아무말amumal모두의 익명 커뮤니티
직장/커리어

본업보다 곁다리로 한 게 더 반응 좋아서 현타 온 사람?

몇 년 갈고닦은 본업은 조용한데 장난삼아 해본 게 터지는 경우가 있음.

그림 그리는 사람이 올린 요리 영상이 뜬다거나 하는 식으로.

기쁜 건지 서운한 건지 감정이 복잡해진다는 사람 많더라.

겪어본 사람은 그다음에 어느 쪽으로 갔어?

투표

선택하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여러분의 익명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댓글 0

댓글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직장/커리어 최신 글

게시판 가기
보고 있는 글아무말 이슈·

본업보다 곁다리로 한 게 더 반응 좋아서 현타 온 사람?

몇 년 갈고닦은 본업은 조용한데 장난삼아 해본 게 터지는 경우가 있음. 그림 그리는 사람이 올린 요리 영상이 뜬다거나 하는 식으로. 기쁜 건지 서운한 건지 감정이 복잡해진다는 사람 많더라. 겪어본 사람은 그다음에 어…

00
아무말 이슈·

회식 자리에서 의사 욕 이어질 때, 동생이 의사인 저는 가만있어야 합니까?

회사 다닌 지 9년 차 직장인입니다. 제 동생은 지방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입니다. 지난주 팀 회식 자리였습니다. 누가 휴대폰으로 병원 관련 기사를 보다가 한마디 꺼냈고 그 뒤로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의사들은 다 그…

00
아무말 이슈·

실습 중 잠수 탄 학생이 가는 곳마다 거절당한다며 도와달래, 조교인 내가 나서야 함?

과 사무실에서 조교 일 하는 중. 작년 학기에 실습 나갔다가 중간에 연락 끊고 안 나간 학생이 있었음. 그쪽 기관에서 학교로 항의 전화가 몇 번 왔고 결국 실습은 무효 처리. 이번 학기에 그 학생이 다시 실습처를 구…

00
아무말 이슈·

다른 부서 다 있는 회의에서 우리 팀장 문제 꺼낸 선배, 소신이에요 배신이에요?

분기마다 여러 부서가 모이는 전체 회의. 지난주에 그 자리에서 우리 팀 선배가 손을 들었다. 이대로 가면 우리 팀 프로젝트는 기한을 못 맞출 수도 있다는 발언. 그리고 그 이유가 팀장 결정이 너무 늦어서라는 말까지.…

00
아무말 이슈·

무심코 했다가 회사에서 분위기 싸해진 행동 있는 사람?

신입 때 아무 생각 없이 했는데 다들 표정 굳은 경험. 회식 자리 말실수나 단톡방 답장 실수 같은 거. 그 뒤로 어떻게 수습했는지도 같이. 지금 생각하면 이불 차는 사회생활 흑역사 있는 사람?

00
아무말 이슈·

무뚝뚝한 상사가 의외로 다정해서 놀라본 사람?

말도 잘 안 거는 상사가 아플 때 약 사다 준 경험 같은 거 있음? 툭 던진 말 한마디가 알고 보니 챙겨주는 말이었던 순간. 그 뒤로 그 사람 다르게 보였는지도 궁금함. 회사에서 받은 의외의 다정함 뭐였음?

00
아무말 이슈·

할 일 너무 쌓였을 때 뭐부터 손대는 사람?

할 일 목록이 끝도 없이 길어질 때 다들 어떻게 함? 제일 쉬운 것부터 지우는 사람도 있고 제일 급한 것부터 하는 사람도 있음. 일단 다 미루고 잠부터 자는 사람도 있을 거임. 본인 방식은 뭐고 그게 통했음?

00
아무말 이슈·

방송이나 SNS로 얼굴 알려진 뒤 회사 다니기 불편해진 사람?

연애 프로나 짧은 영상에 얼굴 한 번 나갔을 뿐인데 회사에서 다들 아는 상황. 복도에서 수군거림 듣고 결국 회사 옮겼다는 얘기도 가끔 들림. 겪어봤거나 옆에서 본 사람 이야기 환영. 방송 나가기 전에 회사에 미리 말…

00
아무말 이슈·

장애 있는 가족의 일자리 구하기, 함께 겪어본 분 계세요?

장애가 있는 가족이 일을 하고 싶어 하는데 받아주는 곳이 없어 막막했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려요. 여러 번 떨어지고 나서 가족끼리 작은 일을 직접 시작했다는 분도 계십니다. 힘들었던 점도 편하게 나눠 주세요. 어떤 방…

00
아무말 이슈·

언젠가 가게 하나 차린다면 어떤 업종 해보고 싶어요?

나라마다 잘되는 가게 종류가 다르다는 얘기 동네마다 유행하는 가게도 몇 년 주기로 바뀌는 느낌 나중에 가게 하나 차린다면 뭐 해보고 싶어요? 반대로 이건 절대 안 한다 싶은 업종도 궁금해요

00
아무말 이슈·

기도 시간마다 회의실 쓰는 팀원, 다른 팀원들은 특혜라는데 팀장은 어떡해야 할까?

팀장을 맡은 지 일 년이 조금 넘었다. 올봄 우리 팀에 경력직 한 명이 들어왔다. 일 잘하고 성격도 무난한 사람이다. 이 동료는 종교 때문에 하루에 몇 번 짧게 기도를 한다. 한 번에 10분 남짓이다. 처음엔 계단 …

00
아무말 이슈·

초봉 높다는 직업 소문, 실제로 들어가 보니 어땠어요?

어린 나이에 초봉이 높다는 직업 얘기 가끔 돌잖아요. 막상 들어가 본 사람 얘기는 또 다를 때가 많습니다. 교대 근무나 먼 지역 근무 같은 조건이 붙는 경우도 있고요. 높은 초봉 보고 들어가 보신 분 계십니까? 그 …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