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일을 당한 동료가 사표를 내면 붙잡아야 할지 보내줘야 할지 고민된다.
윗선이 사과까지 했는데도 마음이 안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붙잡아본 사람은 어떻게 설득했나?
결국 남았는지 떠났는지도 궁금하다.
억울한 일을 당한 동료가 사표를 내면 붙잡아야 할지 보내줘야 할지 고민된다.
윗선이 사과까지 했는데도 마음이 안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붙잡아본 사람은 어떻게 설득했나?
결국 남았는지 떠났는지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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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직무 신입 공고를 보면 하는 일이 너무 넓게 적혀 있어서 감이 잘 안 옵니다. 비품 관리부터 행사 준비까지 다 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ㅠㅠ 실제로 총무로 첫 직장을 시작해보신 분들은 어떤 일을 가장 많이 하셨습니…
회사 다니다 보면 팀원들끼리만 몰래 부르는 상사 별명 하나씩 있잖아요ㅋㅋ 말버릇이나 행동 때문에 생긴 별명이요. 혹시 그 별명 본인한테 들킨 적 있어요? 들켰을 때 분위기 어땠는지 궁금해요. 외모 놀리는 별명 말고 …
첫 알바 시작할 때 세금을 내가 따로 내야 하는 건지 몰라서 한참 찾아봄. 사장님한테 물어봐도 알아서 처리된다는 말만 들음. 연말에 뭘 신고해야 한다는 얘기 들으면 아직도 헷갈림. 다들 처음 세금 개념 잡을 때 어디…
신입으로 들어온 지 넉 달 됐는데 같이 입사한 동기 중에 나보다 여덟 살 많은 언니가 있음. 다른 일 하다가 새로 시작한 사람이라 처음엔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문제는 동기인데 자꾸 선배처럼 행동함. 점심 메뉴도 자기…
퇴근길이 같은 동기랑 몇 번 같이 나갔을 뿐임. 어느 날 팀에 둘이 사귄다는 말이 돌고 있었음. 해명하면 더 수상해 보일까 봐 가만있었더니 소문이 더 커짐. 다들 이런 엉뚱한 열애 소문 겪어본 적 있음? 어떻게 정리…
새 자리 첫날 서랍 열었더니 밀린 일이 한가득인 상황 겪어본 사람 있음? 인수인계 메모는 두 줄이고 거래처 연락은 다 끊겨 있는 그런 거. 처음 한 달은 뭐부터 손댔음? 전임자한테 연락해서 물어봤어 아니면 혼자 맨땅…
회사 연수 별거 있겠나 싶어서 가볍게 들어갔는데 첫날부터 과제 폭탄이었어. 아침 여덟 시 시작해서 밤까지 조별 발표 준비함. 셋째 날쯤 되니까 동기들 눈빛이 다 비슷해지더라. 너네도 만만하게 봤다가 큰코다친 교육이나…
발표하다 웃음 터져서 진행 멈춘 적 촬영 중에 실수해서 처음부터 다시 간 적 그 순간엔 얼굴 화끈했는데 지나고 보니 웃긴 경험 있음? 분위기 어떻게 수습했는지도 궁금함
올해 초에 딸이 금융회사에 들어갔어요. 다들 들어가기 힘들다는 곳이라 저도 남편도 한동안 들떠 있었고요.. 친척 모임마다 축하 인사 받느라 바빴던 기억. 입사하고 나서는 밤 열 시 퇴근이 기본이었어요. 주말에도 노트…
오 년 다닌 회사 그만두고 반년째 쉬는 중임. 회사 다닐 땐 주말에도 메일 확인하느라 제대로 쉰 적이 없었음. 모아둔 돈으로 생활하고 있어서 손 벌린 적은 없음. 늦잠 자고 운동하고 책 읽고 하니까 몸도 마음도 많이…
반복 작업이 너무 많아서 주말에 AI 써서 정리 도구를 하나 만들었어. 하루 세 시간 걸리던 일이 이십 분이면 끝나더라. 팀원들한테 나눠줬더니 다들 좋아했다. 막내는 이제 제때 퇴근할 수 있겠다고 웃더라. 근데 팀장…
카페나 가게에서 일하다 보면 남는 음료나 음식을 먹어도 되는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사장님이 처음에 분명하게 정해주면 좋은데 그냥 알아서 하라는 곳도 많대요. 일하는 쪽이든 가게 하는 쪽이든 이런 문제로 서운해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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