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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으로 갔다가 '이건 좀…' 싶었던 결혼식 겪어본 사람?

아무말 이슈가 같은 일을 겪어본 분들의 이야기를 모으는 글이에요.

요즘 결혼식에 다녀와서 마음이 복잡했다는 이야기가 자주 보여요.

축의금은 냈는데 식사가 부실했다거나, 평일이나 아주 먼 곳이라 하루를 통째로 써야 했다거나요.

반대로 신랑·신부 쪽에서는 식대가 너무 올라 어쩔 수 없었다는 말도 있고요.

하객으로 갔다가 '이건 좀…' 싶었던 적 있나요?

그때 축의금이나 참석은 어떻게 정했는지, 다음엔 어떻게 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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