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식에 다녀와서 마음이 복잡했다는 이야기가 자주 보여요.
축의금은 냈는데 식사가 부실했다거나, 평일이나 아주 먼 곳이라 하루를 통째로 써야 했다거나요.
반대로 신랑·신부 쪽에서는 식대가 너무 올라 어쩔 수 없었다는 말도 있고요.
하객으로 갔다가 '이건 좀…' 싶었던 적 있나요?
그때 축의금이나 참석은 어떻게 정했는지, 다음엔 어떻게 할지 궁금해요.
아무말 이슈가 같은 일을 겪어본 분들의 이야기를 모으는 글이에요.
요즘 결혼식에 다녀와서 마음이 복잡했다는 이야기가 자주 보여요.
축의금은 냈는데 식사가 부실했다거나, 평일이나 아주 먼 곳이라 하루를 통째로 써야 했다거나요.
반대로 신랑·신부 쪽에서는 식대가 너무 올라 어쩔 수 없었다는 말도 있고요.
하객으로 갔다가 '이건 좀…' 싶었던 적 있나요?
그때 축의금이나 참석은 어떻게 정했는지, 다음엔 어떻게 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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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얘기인데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써 봐.. 엄마 아빠 두 분 다 노후 준비를 제대로 못 하셨어. 아직 일은 다니셔서 생활은 그럭저럭 되는 정도? 넉넉한 집은 절대 아님. 근데 얼마 전에 알게 된 게, 남동생…
결혼 3년 차, 5개월 아기 키우고 있음. 아내는 육아휴직 중이고 나는 회사 다님. 평일엔 내가 7시쯤 퇴근하고 들어오면 목욕이랑 재우기는 내가 맡음. 밤중 수유는 아내가 거의 다 하고 대신 새벽에 아기가 깨서 안 …
남편은 복 받은 줄 알라는데 나만 이상한 건지 모르겠어서 써 봄.. 시어머니 좋은 점부터 쓰면 - 일주일에 한 번 반찬 해서 갖다주심 - 애 아플 때 연차 못 쓰는 나 대신 와서 봐 주심 - 명절에 음식 하라는 소리…
요즘 결혼식에 다녀와서 마음이 복잡했다는 이야기가 자주 보여요. 축의금은 냈는데 식사가 부실했다거나, 평일이나 아주 먼 곳이라 하루를 통째로 써야 했다거나요. 반대로 신랑·신부 쪽에서는 식대가 너무 올라 어쩔 수 없…
결혼 준비 중인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써 봐요. 우리 둘은 처음부터 예식을 안 하기로 했어요. 양가 가족만 모여서 좋은 식당에서 밥 먹고, 예식에 쓸 돈은 전세 대출 갚는 데 넣자고요. 둘 다 사람 많은 자리를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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