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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갔다가 생각지도 못한 일 생긴 적 있음?

날 좋아서 놀러 나갔는데 꼭 예상 못 한 일이 하나씩 생김

길 잃어서 엉뚱한 동네 구경한 거나 처음 보는 사람이랑 친해진 거나

너네도 놀러 갔다가 생긴 웃긴 일이나 황당한 일 있으면 적어줘

좋았던 일도 망했던 일도 다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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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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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보다 조금 큰 크기의 작은 태블릿 들고 다니기 좋다는 사람이랑 폰이랑 겹친다는 사람이 늘 반반.. 쓰는 사람들은 주로 어디에 씀? 전자책 용도? 아니면 게임? 안 사는 사람은 왜 안 사는지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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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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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외전 소식만 기다리게 됩니다. 기념일 같은 소소한 에피소드 하나에도 한참 설레는 마음 막상 나오면 아껴 읽느라 며칠씩 걸립니다. 외전 기다려본 작품 있습니까? 제일 기억에 남는 외전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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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길에서 연예인 봤을 때 몰래 사진 찍어도 된다고 봐?

길에서 연예인 마주치면 일단 휴대폰부터 꺼내게 되는 순간 멀리서 한 장은 괜찮다는 쪽 쉬는 시간까지 찍히는 건 너무하다는 쪽.. 파파라치 사진은 좋아하면서 정작 찍히는 입장 생각은 잘 안 하게 되는 거지 너는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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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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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랜 친구 얘기임. 이 친구는 화내는 걸 본 적이 없음. 누가 부탁하면 다 들어주고 손해 봐도 웃고 넘김. 처음엔 그게 너무 신기했음. 어떻게 저렇게 살지 싶어서. 이번 학기에 같은 동아리 선배가 행사 준비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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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위기 제대로 즐기는 우리 집만의 방법 있음?

거리마다 반짝이는 장식 보면 괜히 설레는 계절 근데 막상 집에서는 평소랑 똑같이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 트리 하나 세우는 것만으로 분위기 확 달라진다는 집도 다들 연말 분위기 어떻게 즐김? 소소한 방법이라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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