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하는 거라며 몸에 손대거나 벌칙이라고 억지로 시키는 거
분위기 깨기 싫어서 웃고 넘겼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음
그런 일 겪었을 때 어떻게 했어? 그 자리에서 싫다고 했는지 나중에 따로 말했는지 궁금함
주변에서 대신 막아준 사람이 있었다면 그 얘기도 듣고 싶음
웃자고 하는 거라며 몸에 손대거나 벌칙이라고 억지로 시키는 거
분위기 깨기 싫어서 웃고 넘겼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음
그런 일 겪었을 때 어떻게 했어? 그 자리에서 싫다고 했는지 나중에 따로 말했는지 궁금함
주변에서 대신 막아준 사람이 있었다면 그 얘기도 듣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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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간다고 하면 졸업하고 뭐 하냐는 말부터 듣더라 선생님 말고는 모르겠다는 사람도 많고.. 근데 졸업생 얘기 들어보면 생각보다 여러 데서 일한다더라 수학과 나온 사람 있으면 지금 무슨 일 하는지 말해줄래? 전공 …
웃자고 하는 거라며 몸에 손대거나 벌칙이라고 억지로 시키는 거 분위기 깨기 싫어서 웃고 넘겼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음 그런 일 겪었을 때 어떻게 했어? 그 자리에서 싫다고 했는지 나중에 따로 말했는지 궁금함 주변에서…
대학 동기 얘기. 회사 다니면서 취미로 올리던 요리 영상 하나가 갑자기 터짐.. 팔로워가 한 달 만에 몇만 명으로 늘어난 상황. 그러더니 다음 달에 퇴사하겠다고 선언. 이건 기회라는 게 친구 입장. 지금 안 하면 평…
회사 복지 규정 빈틈을 다들 알음알음 쓰는데 혼자 원칙대로 하는 상황. 동기들은 다 아는 걸 왜 혼자 손해 보냐며 웃음 ㅋㅋ 근데 나중에 감사 걸려서 한꺼번에 토해냈다는 얘기도 종종 들림. 이런 분위기에서 너는 어떻…
점심 먹고 양치하러 화장실 갔다가 칸 안에서 훌쩍이는 소리를 들었어. 나올 때 보니 옆 팀에 들어온 지 두 달 된 신입.. 눈이 빨개서 나랑 눈 마주치자마자 고개 숙이고 나가더라. 나는 그냥 모른 척했어. 나라도 우…
취준 2년 만에 두 군데 동시에 붙었어. 하나는 공공기관 사무직이고 하나는 본가 근처 지역 조합 창구직. 공공기관은 이름값이랑 안정성은 확실한데 지방 순환 근무가 있어서 몇 년마다 이사 다녀야 한대.. 첫 발령지가 …
장례식장에서 일하다 보면 남들이 잘 모르는 장면을 매일 마주하게 된다고 해요. 이 일을 하고 나서 가족이나 삶을 보는 눈이 바뀌었다는 분도 많습니다. 직접 해보셨거나 가까이서 지켜보신 분 계세요? 기억에 남는 일이나…
스물아홉 개발자. 대학은 중간에 그만두고 학원이랑 독학으로 지금 회사 들어온 지 4년 차. 연봉도 동기들보다 나은 편이고 팀에서 맡은 일도 제일 많은 편. 문제는 아버지. 명절마다 나오는 말이 늘 같음. 그래도 졸업…
시험장 나오자마자 머릿속에 딱 한 문제가 남는 날이 있음. 분명 맞게 고른 것 같았는데 집에 와서 다시 보면 아닌 것 같다. 합격선 근처라면 가채점 날까지 그 한 문제 생각뿐. 이런 경험 있는 사람은 어떻게 털어냈음…
동네에서 반찬가게를 한 지 8년째예요.. 처음 몇 년은 둘이 손이 모자랄 만큼 바빴는데 재작년부터 손님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재료값은 오르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 지난달엔 둘이 하루 열네 시간씩 일하고 손에 쥔 …
공장이든 건설이든 현장마다 늘 사람 안 구해지는 자리가 있다더라. 힘들어서라는 사람도 있고 돈이 안 맞아서라는 사람도 있음. 직접 일해본 사람 얘기가 궁금함. 어떤 자리였고 왜 사람이 안 붙었어?
매장이나 창구처럼 사람을 상대하는 곳에서 일하면 가끔 무서운 순간이 옵니다.. 언성이 높아지고 분위기가 험해지는 그 몇 초. 혼자 근무하는 날이면 더 막막하다고들 하지.. 그런 순간 어떻게 넘겼는지. 회사에 요청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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