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커뮤에 새 사람이 확 늘면 반가운 마음이 먼저예요.
그런데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면 오래 있던 사람들은 좀 당황합니다..
새로 온 사람 입장에선 그게 텃세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요.
이런 변화 겪어본 분들 어느 쪽 입장이었는지.
어떻게 섞여갔는지 궁금합니다.
자주 가던 커뮤에 새 사람이 확 늘면 반가운 마음이 먼저예요.
그런데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면 오래 있던 사람들은 좀 당황합니다..
새로 온 사람 입장에선 그게 텃세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요.
이런 변화 겪어본 분들 어느 쪽 입장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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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뜨개 도안 만들어서 작은 계정에 올리고 있어. 팔로워는 몇백 명이라 그냥 소소하게 하는 거야. 대학 동기 중에 살림 계정으로 꽤 유명한 애가 있음. 얼마 전에 걔 계정에 내 도안으로 뜬 가방이 올라왔더라. 사…
귀여운 캐릭터 삼총사가 나오면 꼭 최애 논쟁이 붙습니다. 잘 우는 울보 타입과 씩씩한 대장 타입과 엉뚱한 사고뭉치 타입. 셋 다 좋다는 답은 반칙. 여러분은 어느 타입에 마음이 갑니까?
자주 가던 커뮤에 새 사람이 확 늘면 반가운 마음이 먼저예요. 그런데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면 오래 있던 사람들은 좀 당황합니다.. 새로 온 사람 입장에선 그게 텃세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요. 이런 변화 겪어본 분들 어…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먼저 반응 올 때의 그 기분. 뿌듯한데 살짝 서운하기도 함 ㅠㅠ 여기서도 알아봐 줬으면 하는 마음.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어떤 기분이었는지. 해외 인기 덕분에 오히려 여기서…
시상식에서 팬 투표 비중이 크면 결과 나올 때마다 말 나옴. 팬덤 큰 쪽이 무조건 유리하다는 쪽. 인기도 실력이라는 쪽. 상 정할 때 팬 투표가 얼마나 반영돼야 한다고 생각함?
나랑 동생 둘이 자취하는데 빨래 담당이 동생이야. 문제는 섬유유연제를 거의 들이붓는다는 거. 옷장 열면 향이 훅 끼쳐서 머리가 띵할 때가 있어. 동생은 이 향이 너무 좋대. 밖에서 사람들이 무슨 향이냐고 물어보는 게…
영화 하나 보려고 해도 극장까지 갈지 나중에 집에서 볼지부터 고민하게 돼. 표값 생각하면 아무거나 보러 가긴 아깝잖아. 다들 이건 극장에서 봐야 한다 싶은 기준 있어? 소리가 큰 영화라든가 친구랑 같이 웃을 영화라든…
무선 이어폰 한쪽만 잃어버렸을 때의 허탈함. 한쪽만 다시 사려니 생각보다 비싸고 새로 사자니 남은 한쪽이 아깝고. 결국 한쪽 귀로만 듣고 다니는 사람 은근 많을 듯. 한쪽 잃어버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썰 환영.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장면을 길에서 진짜 본 적 있어요? 비 오는 날 우산 하나 같이 쓰고 뛰어가는 커플이라든가 공항에서 달려와 붙잡는 장면이라든가요. 볼 땐 오글거린다고 하면서도 막상 눈앞에서 보면 묘하게 설레더…
커뮤 하다 보면 게시판 이름만 보고 들어갔다가 분위기 완전 다른 데 글 올리는 경우 있음 ㅋㅋ 연애 고민 올렸는데 방송 얘기하는 판이었다든가. 댓글 달리고 나서야 알았을 때 그 민망함. 게시판 잘못 골라서 생긴 썰 …
큰맘 먹고 변호사 선임했는데 연락이 잘 안 닿으면 속이 타들어가요.. 중요한 날짜를 놓칠까 봐 불안하고 그렇다고 바꾸자니 비용이 또 들고. 이런 일 겪어본 사람 있으면 어떻게 대처했는지 알려줘요. 변호사 바꿔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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