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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가수가 해외에서 먼저 뜨면 기쁨 반 서운함 반임?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먼저 반응 올 때의 그 기분.

뿌듯한데 살짝 서운하기도 함 ㅠㅠ

여기서도 알아봐 줬으면 하는 마음.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어떤 기분이었는지.

해외 인기 덕분에 오히려 여기서도 뜬 경우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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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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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던 커뮤에 새 사람이 확 늘면 반가운 마음이 먼저예요. 그런데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면 오래 있던 사람들은 좀 당황합니다.. 새로 온 사람 입장에선 그게 텃세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요. 이런 변화 겪어본 분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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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팬 투표 비중이 크면 결과 나올 때마다 말 나옴. 팬덤 큰 쪽이 무조건 유리하다는 쪽. 인기도 실력이라는 쪽. 상 정할 때 팬 투표가 얼마나 반영돼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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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동생 둘이 자취하는데 빨래 담당이 동생이야. 문제는 섬유유연제를 거의 들이붓는다는 거. 옷장 열면 향이 훅 끼쳐서 머리가 띵할 때가 있어. 동생은 이 향이 너무 좋대. 밖에서 사람들이 무슨 향이냐고 물어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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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이어폰 한쪽만 잃어버렸을 때의 허탈함. 한쪽만 다시 사려니 생각보다 비싸고 새로 사자니 남은 한쪽이 아깝고. 결국 한쪽 귀로만 듣고 다니는 사람 은근 많을 듯. 한쪽 잃어버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썰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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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나 나올 장면 길에서 진짜 목격해본 사람?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장면을 길에서 진짜 본 적 있어요? 비 오는 날 우산 하나 같이 쓰고 뛰어가는 커플이라든가 공항에서 달려와 붙잡는 장면이라든가요. 볼 땐 오글거린다고 하면서도 막상 눈앞에서 보면 묘하게 설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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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잘못 골라서 엉뚱한 데 글 올려본 사람?

커뮤 하다 보면 게시판 이름만 보고 들어갔다가 분위기 완전 다른 데 글 올리는 경우 있음 ㅋㅋ 연애 고민 올렸는데 방송 얘기하는 판이었다든가. 댓글 달리고 나서야 알았을 때 그 민망함. 게시판 잘못 골라서 생긴 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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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 먹고 변호사 선임했는데 연락이 잘 안 닿으면 속이 타들어가요.. 중요한 날짜를 놓칠까 봐 불안하고 그렇다고 바꾸자니 비용이 또 들고. 이런 일 겪어본 사람 있으면 어떻게 대처했는지 알려줘요. 변호사 바꿔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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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국 선거 끝나기 전에 확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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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나 동네에 전설로 남은 사람 있어요?

어느 회사든 동네든 전설처럼 내려오는 사람 하나씩. 신입 때 들은 그 선배 이야기라든가 동네 슈퍼 사장님 이야기라든가. 직접 본 적은 없어도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사람. 주변에 그런 전설 있으면 이름은 빼고 얘기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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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공짜 충전금 생기면 질러버림, 아껴 씀?

이벤트로 갑자기 생긴 충전금 만 원. 내 돈 아닌 것 같아서 평소엔 안 사던 거 질러버리는 타입. 반대로 그것까지 아껴서 생활비로 돌리는 타입. 공짜로 생긴 돈 어디 쓰는 편인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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