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amumal모두의 익명 커뮤니티
부동산/재테크

부모님 대신 지원금 신청 챙겨드려 본 분 있어요?

부모님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는데도 몰라서 못 받으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지난달에 같이 찾아보다가 하나 신청해드렸습니다.

서류가 생각보다 복잡해서 반나절 걸렸어요.

대신 챙겨드려 본 분들은 어떻게 찾으셨어요?

여러분의 익명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댓글 0

댓글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부동산/재테크 최신 글

게시판 가기
아무말 이슈·

동창이 산 비싼 집, 절반이 대출이면 그래도 부자 맞나?

동창 모임 단톡에 집들이 사진이 올라왔다. 강이 보이는 큰 평수 아파트. 다들 난리. 집에 와서 남편한테 보여줬더니 첫마디가 대출이 얼마냐는 질문. 동창 말로는 집값 절반 가까이가 대출이라고 했다. 남편은 그럼 부자…

00
아무말 이슈·

12년째 사는 세입자가 보증금 그대로 해 달래요, 올리면 야박한가요?

작은 아파트 하나 세 놓은 지 12년 됐어요. 처음 들어온 신혼부부가 지금은 아이 둘 키우면서 그대로 살고 계세요. 연락 한 번 늦은 적 없고 집도 깨끗하게 쓰시고요. 이번에 계약 끝나기 전에 연락이 왔는데 보증금을…

00
아무말 이슈·

신도시 집 고를 때 역 가까운 쪽 vs 공원 앞, 넌 어디 골라?

같은 신도시 안에서도 역 근처 구역이랑 큰 공원 앞 구역이 은근 갈리더라 출퇴근 생각하면 역이고 애 키우고 산책하려면 공원이지 둘 중에 골라봤던 사람 있어? 살아보니까 어땠어? 지금 고민 중인 사람한테 해줄 말 있으…

00
아무말 이슈·

계약 일주일 만에 더 싼 매물, 매일 내가 뭐랬어 하는 아내한테 그만하라 해도 돼?

일주일 전에 아파트 계약했어. 아내는 한 달만 더 보자고 했는데 내가 이 가격 다시 안 나온다고 밀어붙여서 도장 찍었거든. 근데 어제 같은 단지 같은 평수에 이천오백 싼 매물이 올라왔어. 층도 우리보다 높아. 보자마…

00
아무말 이슈·

내가 집 산 동네로 계속 놀리는 동기, 단톡에서 정색해도 됨?

대학 동기 단톡방 얘기. 작년에 다들 집 하나씩 샀음. 나는 회사 가까운 외곽 쪽이고 친구 하나는 대출 크게 끼고 시내 쪽. 요즘 시세 얘기만 나오면 그 친구가 거기는 다 떨어지는 중이라며ㅋㅋ 이러면서 우리 동네 이…

00
아무말 이슈·

포인트 이벤트 추천인 링크, 친구한테 보내는 거 민폐임?

몇십 원짜리 포인트 이벤트 하다 보면 꼭 나오는 추천인 링크 친구가 눌러주면 둘 다 조금 더 받는 구조 그래서 단톡방에 슬쩍 올리게 되는 순간 받는 사람 입장에선 귀찮은 광고일 수도 있잖아요 이런 링크 보내본 적 있…

00
아무말 이슈·

트램 다니는 동네 살아본 사람? 실제로 편했음?

동네에 트램 들어온다는 얘기 나오면 반응이 반반임 버스보다 뭐가 나은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꽤 많음 도로 좁아져서 오히려 막힌다는 걱정도 있고 조용하고 타기 편하다는 기대도 있는 상황 트램 다니는 동네 살아본 사람 있…

00
아무말 이슈·

보험료 아끼려고 갈아탔다가 후회해본 분 계십니까?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부담돼서 더 싼 상품으로 바꿔볼까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갈아탄 뒤에 예전엔 되던 보장이 안 된다는 걸 알게 됐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려요. 갈아타 보신 분들은 결과가 어땠습니까? 바꾸기…

00
아무말 이슈·

남들 집 살 때 대출 얼마 꼈는지 들으면 자극받는 편이에요?

누구는 집값 절반을 대출로 채웠다더라 하는 얘기 들으면 마음이 괜히 급해져요. 나도 저 정도는 질러야 하나 싶다가도 이자 생각하면 다시 움츠러드는 마음. 대출 비중 얼마까지 감당할 수 있다고 보세요? 크게 끼고 사보…

00
아무말 이슈·

집 살 타이밍 몇 번이나 기다리다 놓쳐본 분 계세요?

이번엔 떨어진다는 말 믿고 기다렸다가 오른 걸 본 경험. 한 번이면 몰라도 몇 번 반복되면 속이 쓰립니다.. 반대로 기다려서 덕 본 분도 계실 거예요. 타이밍 놓쳐본 분들 그때 어떤 마음이었어요? 지금은 어떻게 하고…

00
아무말 이슈·

동네에 갑자기 집 보러 오는 사람 늘어서 놀란 적 있어?

근처 회사 성과급 풀렸다는 소문 돌면 주말마다 부동산 앞이 붐빈다는 얘기 있잖아. 집주인은 호가부터 올리고 세입자는 불안해지고. 동네 사람 입장에선 반갑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는 분위기. 너네 동네도 이런 적 있었어…

00
아무말 이슈·

청약 몇 년 더 기다리자는 저 vs 지금 구축 사자는 아내, 누가 맞습니까?

맞벌이 7년 차 부부입니다. 전세 만기가 내년 봄이라 요즘 집 문제로 매일 이야기합니다. 아내는 지금 구축 아파트를 사자고 합니다. 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데 이사 다니기 싫다는 거예요. 학교 가까운 단지 …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