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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먹던 분홍 소시지 아직도 사 먹는 분 있어요?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나오던 분홍 소시지 기억나세요?

계란 옷 입혀서 부치면 그날 반찬은 그걸로 끝이었죠ㅋㅋ

몸 생각해서 잘 안 먹는다는 분도 있고 여전히 장바구니에 담는다는 분도 있어요.

다들 어떠세요?

추억의 소시지 요리법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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