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 각자 들어둔 보험이 겹치는 게 많더라고요.
누구 이름으로 뭘 남기고 뭘 해지할지 정하는 것도 은근 예민한 얘기예요.
정리해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하셨어요?
상담받아보신 곳이 있었다면 그 경험도 궁금해요.
결혼 전에 각자 들어둔 보험이 겹치는 게 많더라고요.
누구 이름으로 뭘 남기고 뭘 해지할지 정하는 것도 은근 예민한 얘기예요.
정리해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하셨어요?
상담받아보신 곳이 있었다면 그 경험도 궁금해요.
입사 2년 차 남동생 얘기임. 어제 저녁에 갑자기 청약통장 해지하고 그 돈으로 차 바꾸겠다고 함. 이유는 집값이 앞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영상을 몇 개 봤다는 것. 어차피 집 살 일 없으니까 묶어두는 게 손해라는…
큰 회사가 근처에 들어온다는 소문 돌더니 원룸 월세가 몇 달 만에 확 뛰었다는 얘기 들어봤어? 재계약 앞두고 집주인이 시세가 올랐다고 하면 할 말이 없잖아. 이런 거 겪어본 사람은 그냥 올려줬어? 아니면 이사 갔어?…
스무 살 넘으니 갑자기 통장 관리를 혼자 해야 했음.. 적금이랑 체크카드 말고는 아는 게 없었음. 주변에선 이것만 알면 된다는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림. 다들 돈 공부 처음 할 때 뭐부터 했음? 해보니 도움 됐던 …
시간 맞춰 열리는 앱 퀴즈가 있으면 정답 올려주는 글이 금방 올라오더라고요. 저도 몇 번 보고 맞혔는데 이게 퀴즈인가 싶었어요. 어차피 다들 그렇게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정답 공유 보고 푸는 거 어떻게 생…
오랜만에 대학 동기 모임 나갔음. 다들 서른다섯 언저리라 자연스럽게 집 얘기 돈 얘기로 흘러감. 한 명이 웃으면서 그러더라. 요즘 우리 나이에 몇억 없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다고. 그러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말라고. 그…
집 보러 다니다 보니 조건 비슷한 신도시 두 곳으로 좁혀졌어. 한 곳은 회사까지 삼십 분이고 다른 한 곳은 양가 부모님 댁이 가까워. 애 낳으면 부모님 도움 받기 좋은 쪽이 맞나 싶다가도 매일 출근이 걸려. 너라면 …
대기업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아니라고 하기도 애매한 회사 8년 차임. 연봉은 남들 보기엔 괜찮은 편. 근데 부모님 도움은 없고 오히려 매달 조금씩 보내드림. 모은 돈 털고 대출 최대로 받으면 외곽 구축 아파트 하나는…
적립 이벤트 알림 뜨면 손이 먼저 움직임. 근데 몇십 원 받으려고 들어갔다가 장바구니에 몇만 원 담고 나온 적도 있음. 이게 아끼는 건지 쓰는 건지 헷갈림. 너네도 포인트 모으다 배보다 배꼽이 커진 경험 있어? 그래…
출퇴근 거리도 집값도 비슷한 두 동네 사이에서 몇 달째 고민하는 경우 많다 학군 보는 사람 상권 보는 사람 기준도 제각각 결국 뭐 보고 정했음? 살아보니 후회한 점이나 만족한 점도 궁금 동네 이름 말고 고른 기준 위…
카드값 보험료 관리비가 같은 날 몰려서 통장이 텅 비는 날 월급 들어오자마자 사라지는 기분 결제일 나눠서 관리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눈 감고 버티는 사람도 있음 다들 이런 날 어떻게 넘김?
첫 집 마련 시기는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 비교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도 다들 몇 살쯤 샀는지 궁금하긴 해.. 대출을 얼마나 끼고 샀는지도 같이 말해줘. 지금 돌아보면 빨랐다 싶어? 늦었다 싶어?
도움은커녕 집에 갚을 돈부터 있는 상태로 시작하는 사람도 많더라. 월급 반은 집으로 보내고 남은 걸로 청약 넣고 적금 붓고 ㅋㅋ 이게 되나 싶음. 그렇게 버텨서 결국 집 산 사람 얘기 들으면 괜히 힘이 남 ㅋㅋ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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