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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혼

아이 돌봄 때문에 일 잃어본 분 있어요?

아이가 자주 아프거나 치료 일정이 많으면 회사에 눈치가 보여요..

조퇴가 쌓이다 결국 그만두라는 말을 듣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ㅠㅠ

겪어보신 분들은 그다음에 어떻게 버티셨어요?

다시 일을 구하셨는지 다른 길을 찾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작은 경험이라도 나눠주시면 힘이 될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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