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단지에서 동대표를 바꾸자는 서명이 돌고 있어요.
한쪽은 관리비 집행이 불투명하다고 하고 다른 쪽은 일 잘하는 사람 끌어내리는 거라고 해요.
주민 입장에서는 누구 말이 맞는지 판단이 어려운 상황.
이런 투표 겪어보신 분들은 뭘 보고 결정하셨어요?
우리 단지에서 동대표를 바꾸자는 서명이 돌고 있어요.
한쪽은 관리비 집행이 불투명하다고 하고 다른 쪽은 일 잘하는 사람 끌어내리는 거라고 해요.
주민 입장에서는 누구 말이 맞는지 판단이 어려운 상황.
이런 투표 겪어보신 분들은 뭘 보고 결정하셨어요?
선택하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축제나 캠핑장에서 고기 덩어리 통째로 돌려 굽는 거 보면 괜히 로망 생김 막상 해보면 겉은 타고 속은 덜 익는다는 얘기도 많다 장비는 뭘 썼어? 몇 시간 걸렸는지도 궁금 성공담 실패담 다 환영
야외 공연 가면 시작 몇 시간 전부터 돗자리 깔린 풍경 다들 봤을 거임. 멀리서 보면 알록달록 예쁜데 막상 그 안에 있으면 자리 싸움 장난 아님ㅋㅋ 남의 돗자리 경계 넘어왔다고 싸운 썰이나 좋은 자리 잡은 비법 있으…
출퇴근길마다 같은 거 반복해서 보는 중임. 노래든 영상이든 책이든 한번 꽂히면 몇 주는 그것만 파는 타입. 왜 좋은지 한 줄 설명도 붙여주면 더 좋음. 다들 지금 꽂힌 거 하나씩 말해줄 수 있음?
일 년 내내 응원한 팀이 우승 걸린 경기를 하는데 하필 그날이 집안 행사임. 경기는 다시 안 오는데 가족 행사도 빠지기 애매함. 몰래 휴대폰으로 보다가 들킨 사람도 있을 거고 아예 경기장 간 사람도 있을 듯. 다들 …
아버지가 무릎 수술 후 한 달에 한 번 병원 진료를 받으십니다. 이번 진료가 하필 일요일 오전에 잡혔어요. 그런데 그날 시내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병원 가는 큰길이 오전 내내 통제된다더라고요. 택시도 …
여든 넘어서 그림이나 악기를 처음 배우시는 어른들 보면 괜히 뭉클함. 손주 사진 보고 따라 그리시다가 실력이 확 느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집에 이런 늦깎이 취미 가진 어른 있으면 자랑 좀 해줘. 어쩌다 시작하셨는지…
강변이나 공원에서 자전거 빌려 탔다가 계산할 때 멈칫한 경험. 기본요금이 따로 있었다거나 반납 늦어서 더 나온 경우. 이 정도면 하나 사는 게 낫겠다 싶었던 사람 있을 듯. 빌려 타는 쪽이 나음? 하나 사는 게 나음…
할로윈 코스튬 사기는 아깝고 그냥 가긴 심심할 때.. 집에 있는 박스랑 이불이랑 테이프로 뚝딱 만들어본 사람 있지? 완성도는 상관없어. 제일 적게 쓰고 제일 웃겼던 거 자랑해줘.. 만드는 데 몇 분 걸렸어?
동네 사진 공모전이나 동호회 전시 같은 거 취미로 찍다가 처음 뽑히면 기분이 진짜 이상하다던데 상 받은 사진 어떤 거였어? 일부러 노린 거야 아니면 찍다 건진 거야? 수상 기념으로 또 출사 나간 얘기도 환영
처음엔 다 친했는데 회비나 장소 문제로 편이 갈리는 경우 있잖아 한 번 갈라지면 단톡방도 따로 생기고 결국 나가는 사람이 생기더라 뭉쳐 있을 땐 잘되던 모임이 쪼개지고 나서 금방 시들해지는 경우도 꽤 그럴 때 중간에…
태엽 감으면 노래 나오는 상자나 손때 묻은 주머니칼 같은 거 보면 이상하게 끌림 오래된 물건일수록 누가 어떻게 쓰다 남긴 건지 상상하게 됨 이런 거 모으는 사람 있어? 처음 시작한 계기나 제일 아끼는 물건 얘기 듣고…
주말 배드민턴 동호회 다닌 지 3년째야. 회칙에 총무는 회장이 정한다고 돼 있어. 그런데 전 총무가 이사 간 뒤로 넉 달째 자리가 비어 있어요. 그동안 회비 정리랑 코트 예약은 회장님이 혼자 대충 하는 중이고.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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