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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수집품 사본 사람, 지금 어떻게 됐어?

한때 그림 파일 하나를 큰돈 주고 사는 게 유행이었잖아

주변에 사놓고 아직도 들고 있는 사람 있음ㅋㅋ

디지털 수집품 사 본 적 있어?

지금 어떻게 됐는지 솔직하게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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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투자 공부 몇 년 하고 나서 제일 크게 바뀐 습관 뭐임?

처음엔 차트랑 뉴스만 들여다보다가 몇 년 지나니 오히려 덜 본다는 사람이 많음 매수 버튼보다 기다리는 게 더 어렵다는 말도 자주 나옴ㅋㅋ 오래 공부한 사람들 처음이랑 비교해서 뭐가 제일 달라졌음? 종목 추천 말고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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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 처음 해본 사람? 생각보다 어땠음?

공모주 청약 얘기 나올 때마다 귀가 솔깃 증거금 넣는 날엔 괜히 두근두근 막상 배정 결과 보면 한두 주라 허탈하다는 사람도 많음ㅋㅋ 반대로 첫날 팔고 소소하게 용돈 벌었다는 사람도 처음 해봤을 때 어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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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뭐 사냐고 묻는 지인한테 어디까지 말해줌?

주식 좀 한다고 알려지면 뭐 사면 되냐는 질문이 꼭 들어옴 내가 산 거 말해줬다가 떨어지면 원망 들을까 봐 망설여짐 그렇다고 모른다고 하기도 애매함 이럴 때 종목까지 말해주는 편임? 아니면 공부하는 방법만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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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가 파랗게 물든 날 괜히 호재 기사만 골라 읽는 습관. 한 줄이라도 좋은 소식 보면 조금 버틸 힘이 나는 기분. 반대로 그게 판단을 흐린다며 뉴스를 아예 끄는 사람도 있음. 다들 하락장 버티는 나만의 방법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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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해외 증시가 크게 빠졌다는 소식 보고 자면 아침이 무서워요.. 장 열리자마자 팔아야 하나 기다려야 하나 고민되고요. 이미 다 반영됐다는 말도 있고 아직 멀었다는 말도 있어서 더 헷갈려요. 이럴 때 다들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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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파란불 며칠째 보다 보면 이게 잠깐 조정인지 진짜 하락장인지 헷갈림. 뉴스마다 말이 다르니 더 모르겠어요. 다들 하락장이라고 느끼는 나만의 신호 같은 거 있음? 그럴 때 뭘 바꾸는지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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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손실 난 거 가족한테 털어놨어, 숨겼어?

계좌 파란불 보면서 혼자 끙끙 앓는 사람 많을 거다. 나만 이런 거 아니겠지 싶으면서도 가족한테는 말이 안 나오더라. 손실 크게 났을 때 배우자나 부모님한테 털어놨어? 말하고 나서 오히려 마음 편해졌는지도 궁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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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흔들릴 때 증권 앱 아예 지워본 사람?

큰손들도 손해 본다는 소식에 괜히 마음이 급해짐.. 하루에 앱을 수십 번 열다 결국 지워버림. 안 보니까 마음은 편한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흔들리는 장에서 앱 지워본 사람 있어? 그 뒤로 어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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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있던 종목 갑자기 확 오르면 바로 팔아? 버텨?

오래 들고만 있던 종목이 며칠 새 확 올랐어.. 기분은 좋은데 이제부터가 고민.. 여기서 팔면 아쉬울 것 같고 안 팔면 다시 내려갈 것 같고. 이럴 때 너는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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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동생이 주식 얘기를 자주 했어요. 지금 안 하면 바보라고 할 정도로요. 적금만 하던 제가 그 말에 떠밀려 처음 계좌를 열었습니다. 처음 몇 달은 정말 올랐어요. 그래서 모아둔 돈을 더 넣었죠. 그런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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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별 소식이 없는데 해외 지수가 밤새 쭉 오르는 날이 있어요 호재가 있나 싶어서 검색만 한참 합니다 이럴 때 아침에 따라 사보신 분 계세요? 다음 날 결과는 어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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