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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두근두근

내일 오전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발표컨퍼런스콜 내용이 확정발표라고 합니다. 저번주부터 주주들 달래주려고 특별배당금도 16조에서 60조까지 올리고 솔리다임 상장도 철회하고 (일시적인거같긴하지만..) 삼성전자도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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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는 글삼전닉스·

삼전닉스 올려주는 기사 나왔습니다

네이버 뉴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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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관객 수 보고 영화 고르는 편이야?

주말에 볼 영화 고를 때 흥행 순위부터 확인하는 사람.. 몇백만 돌파했다는 기사 보면 괜히 봐야 할 것 같은 기분.. 반대로 사람 몰리는 영화는 일부러 피한다는 사람도 있다. 각자 영화 고르는 기준 하나씩..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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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참고인으로 경찰 연락 받아본 사람 있어요?

아무 잘못 없는데 참고인으로 와달라는 연락 받으면 일단 심장부터 내려앉잖아요 ㅋㅋ 어떤 일로 연락이 왔고 가서 뭘 물어봤는지 궁금해요. 혼자 갔는지 누구랑 같이 갔는지도. 법률 조언 말고 겪은 과정 위주로 얘기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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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좋아하는 배우 옛날 작품부터 최근작까지 이어 본 적 있습니까?

한 배우에게 빠지면 데뷔 초 작품부터 거꾸로 찾아보게 됩니다. 십몇 년 사이 얼굴도 연기도 달라진 게 눈에 보이는 순간. 그때 가장 놀랐던 차이 하나씩. 배우 이름은 빼고 느낌만 들려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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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제일 친한 친구가 새로 친해진 애랑만 드라이브 가고 맛집 다님, 서운한 거 유치함?

고등학교 때부터 십오 년 친구 있음. 서로 제일 친하다고 생각해 왔음. 근데 걔가 올해 회사 옮기면서 동갑 동료랑 친해졌음. 처음엔 잘됐다 싶었지. 요즘 SNS 보면 둘이 주말마다 드라이브 가고 바닷가 카페 가고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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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비상연락처에 적을 친구가 한 명도 없었어, 지금이라도 사귀어야 할까?

지난주 건강검진 날 내시경 동의서를 쓰다가 비상연락처 칸에서 펜이 멈췄어. 남편 말고는 적을 사람이 없더라. 생각해 보니 친구랑 단둘이 밥 먹은 게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 나. 애 키우고 일하다 보니 십 년이 그냥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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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묶음 행사로 산 음료 중 남은 하나 반값 환불, 무리한 요구임?

편의점에서 밤에 알바하는 중임. 어제 손님 하나가 낮에 산 음료 1+1을 들고 옴. 하나는 마셨고 남은 하나만 환불해달라는 거. 포스기로는 묶음 행사라 한 개만 빼는 게 안 됨. 전체 취소하고 마신 하나를 정가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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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오빠랑 헤어진 10년 연애 상대가 저랑은 계속 보자는데 괜찮을까요?

오빠가 10년을 만난 언니가 있었어요. 제가 중학생일 때부터 봤으니 거의 친언니 같은 사람이었죠. 수능 끝나고 옷 사준 것도 그 언니고 첫 면접 때 정장 골라준 것도 그 언니예요. 둘은 작년에 헤어졌고 오빠는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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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채혈할 때마다 혈관 안 잡혀서 고생해본 사람?

피 뽑을 때마다 간호사 선생님이 팔을 몇 번씩 두드리는 사람들 있지. 양팔 다 찌르고 결국 손등에서 뽑았다는 얘기도 흔함. 이런 사람들 검사 전에 따로 챙기는 거 있음? 미리 말하고 시작하는지 그냥 맡기는지도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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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강아지 한 달 유지비 직접 계산해 본 사람?

강아지 데려오기 전에 한 달에 얼마 드는지 계산해 보는 중이에요. 사료랑 패드만 생각했는데 미용비 병원비 보험까지 넣으니까 숫자가 확 커지더라고요.. 키우는 분들 실제로 한 달에 얼마 정도 나가요? 예상보다 많이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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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좋아하는 과목인데 점수가 끝까지 안 나왔던 사람?

좋아서 제일 오래 붙잡은 과목이 오히려 점수가 제일 안 나오는 경우 꽤 있음.. 공부한 시간이랑 성적이 따로 노는 느낌. 이런 거 겪어본 사람 결국 어떻게 했어? 공부법 바꿔서 뚫었음? 아니면 다른 길로 틀었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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