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amumal모두의 익명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부모님이 종교 단체에 큰돈 내겠다고 하실 때 말려본 분 있나요?

부모님이 다니시는 곳에 목돈을 내겠다고 하시면 자식 입장에선 마음이 복잡해요.

신앙은 존중하고 싶은데 노후 자금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직접 말씀드려본 분 계신가요?

어떻게 꺼냈고 부모님 반응은 어땠는지 나눠주세요.

투표

선택하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여러분의 익명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댓글 0

댓글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게시판 최신 글

게시판 가기
익명·

🔥 시장이 흔들릴수록 기회는 생깁니다

최근 증시는 미국발 AI 투자 우려, 외국인 매도세, 반도체 중심의 급락까지 시장 전체가 급격한 변동성과 조정으로 쉽지 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시장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읽고 기회…

00
보고 있는 글아무말 이슈·

부모님이 종교 단체에 큰돈 내겠다고 하실 때 말려본 분 있나요?

부모님이 다니시는 곳에 목돈을 내겠다고 하시면 자식 입장에선 마음이 복잡해요. 신앙은 존중하고 싶은데 노후 자금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직접 말씀드려본 분 계신가요? 어떻게 꺼냈고 부모님 반응은 어땠는지 나눠…

00
아무말 이슈·

누명 벗고 나서 날 의심했던 사람들이랑 다시 지낼 수 있었음?

억울한 소문으로 한동안 의심받다가 결국 사실 아닌 걸로 밝혀진 사람 있음? 누명은 벗었는데 그때 말 퍼뜨리거나 의심하던 사람들 얼굴 보기가 더 힘들었다는 얘기 많음 사과 받았는지 그냥 연을 끊었는지 궁금함 시간 지나…

00
아무말 이슈·

주인공 말고 악역이 이기는 결말, 보고 싶음 싫음?

끝까지 주인공이 이기는 이야기에 익숙해서 가끔 반대 결말이 궁금해짐. 악역 쪽 논리가 더 설득력 있었던 작품이면 특히 더 그럼. 막상 그런 결말 나오면 찝찝할 것 같다는 사람도 많음. 다들 어느 쪽임?

00
아무말 이슈·

애니 캐릭터 하나 때문에 덕질 시작한 어른 있음?

가볍게 본 애니에서 캐릭터 하나한테 꽂혀서 굿즈까지 사게 되는 경우 있음. 어른이 돼서 처음 겪으면 스스로도 좀 당황스럽다고 함. 주변에 말했는지 조용히 즐기는지도 궁금하고. 다들 처음 빠진 계기가 뭐였어?

00
아무말 이슈·

약한 줄 알았던 캐릭터가 뒤늦게 각성하는 전개 좋아함?

오래 연재된 만화 보면 조연인 줄 알았던 캐릭터가 갑자기 숨은 힘 드러내는 전개 꼭 나옴 누구는 기다린 보람 있다고 좋아하고 누구는 설정 끼워 맞추기라고 싫어함 복선 있었으면 인정이고 없으면 억지라는 사람도 있음 다…

00
아무말 이슈·

수능 2주 앞인데 주말마다 동네 마라톤, 수험생 집은 참아야 하나요?

고3 엄마예요. 수능이 딱 2주 남았는데 이번 주말에 또 동네 큰길에서 달리기 대회가 열린대요. 지난달 대회 때는 아침 일곱 시부터 확성기 소리에 응원 음악까지 들려서 애가 오전 내내 문제를 못 풀었어요. 학원 가는…

00
아무말 이슈·

몇 년 지나서야 오해 풀린 일 겪어본 사람?

그땐 아무리 말해도 안 믿어주던 일이 몇 년 뒤에 갑자기 풀리는 경우가 있음.. 없어진 물건 범인으로 몰렸다가 나중에 진짜 이유가 밝혀졌다거나. 풀렸을 때 후련했는지 오히려 더 허탈했는지 궁금함.. 늦게라도 사과는 …

00
아무말 이슈·

진단서 같은 민감한 서류 온라인으로 낼 때 찝찝했던 사람?

주민번호부터 병원 기록까지 온라인으로 내는 일이 부쩍 많아진 요즘. 편하긴 한데 어디에 어떻게 보관되는지는 알 길이 없다. 그래서 일부러 종이로 내거나 꼭 필요한 부분만 가려서 내는 사람도 있다. 유출 연락 받고 나…

00
아무말 이슈·

좋아하던 배우가 뜻밖의 작품에 나와서 반가웠던 사람?

전혀 예상 못 한 영화에 옛날 최애 드라마 배우가 툭 나오는 순간. 짧게 나왔는데도 그 장면만 몇 번 돌려본 경험ㅋㅋ 배역이 완전 딴판이라 처음엔 못 알아본 경우도 환영. 제일 반가웠던 깜짝 등장 있는 사람?

00
아무말 이슈·

창고에서 아빠 젊을 때 일기장 나옴, 몰래 읽어봐도 됨?

본가 창고 정리하다가 상자 하나 열었는데 아빠 이십 대 때 일기장이 나왔음. 표지에 연도 적혀 있고 다섯 권 정도 됨. 아빠는 지금 지방 출장 중이라 모르심. 동생은 무조건 읽자고 함. 엄마 만나기 전 얘기도 있을 …

00
아무말 이슈·

시상식은 수상보다 사람들 반가워하는 장면 보는 맛 아니야?

시상식 보다 보면 상 받는 장면보다 객석에서 아는 사람끼리 반가워하는 장면이 더 좋을 때 있잖아.. 평소에 같이 나올 일 없는 사람들이 손 흔들고 안는 거 보면 괜히 웃게 되더라. 수상 소감보다 그런 장면이 오래 남…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