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amumal모두의 익명 커뮤니티
지역/취미

댓글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지역/취미 최신 글

게시판 가기
보고 있는 글아무말 이슈·

한동안 혼자 꽂혀서 반복해서 찾아보는 거 있는 사람?

출퇴근길마다 같은 거 반복해서 보는 중임. 노래든 영상이든 책이든 한번 꽂히면 몇 주는 그것만 파는 타입. 왜 좋은지 한 줄 설명도 붙여주면 더 좋음. 다들 지금 꽂힌 거 하나씩 말해줄 수 있음?

00
아무말 이슈·

응원팀 중요한 경기랑 가족 행사 겹치면 어디 감?

일 년 내내 응원한 팀이 우승 걸린 경기를 하는데 하필 그날이 집안 행사임. 경기는 다시 안 오는데 가족 행사도 빠지기 애매함. 몰래 휴대폰으로 보다가 들킨 사람도 있을 거고 아예 경기장 간 사람도 있을 듯. 다들 …

00
아무말 이슈·

아버지 병원 가는 날 도로 통제, 마라톤 나가는 동생한테 서운한 게 맞나요?

아버지가 무릎 수술 후 한 달에 한 번 병원 진료를 받으십니다. 이번 진료가 하필 일요일 오전에 잡혔어요. 그런데 그날 시내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병원 가는 큰길이 오전 내내 통제된다더라고요. 택시도 …

00
아무말 이슈·

할머니 할아버지가 늦게 시작한 취미 자랑해볼 사람?

여든 넘어서 그림이나 악기를 처음 배우시는 어른들 보면 괜히 뭉클함. 손주 사진 보고 따라 그리시다가 실력이 확 느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집에 이런 늦깎이 취미 가진 어른 있으면 자랑 좀 해줘. 어쩌다 시작하셨는지…

00
아무말 이슈·

공원에서 자전거 빌렸다가 요금 보고 놀라본 사람?

강변이나 공원에서 자전거 빌려 탔다가 계산할 때 멈칫한 경험. 기본요금이 따로 있었다거나 반납 늦어서 더 나온 경우. 이 정도면 하나 사는 게 낫겠다 싶었던 사람 있을 듯. 빌려 타는 쪽이 나음? 하나 사는 게 나음…

00
아무말 이슈·

할로윈 코스튬 집에 있는 걸로 대충 만들어본 사람?

할로윈 코스튬 사기는 아깝고 그냥 가긴 심심할 때.. 집에 있는 박스랑 이불이랑 테이프로 뚝딱 만들어본 사람 있지? 완성도는 상관없어. 제일 적게 쓰고 제일 웃겼던 거 자랑해줘.. 만드는 데 몇 분 걸렸어?

00
아무말 이슈·

취미로 찍은 사진으로 작은 상이라도 받아본 사람?

동네 사진 공모전이나 동호회 전시 같은 거 취미로 찍다가 처음 뽑히면 기분이 진짜 이상하다던데 상 받은 사진 어떤 거였어? 일부러 노린 거야 아니면 찍다 건진 거야? 수상 기념으로 또 출사 나간 얘기도 환영

00
아무말 이슈·

잘 굴러가던 모임이 두 파로 갈라져본 사람?

처음엔 다 친했는데 회비나 장소 문제로 편이 갈리는 경우 있잖아 한 번 갈라지면 단톡방도 따로 생기고 결국 나가는 사람이 생기더라 뭉쳐 있을 땐 잘되던 모임이 쪼개지고 나서 금방 시들해지는 경우도 꽤 그럴 때 중간에…

00
아무말 이슈·

태엽 감는 오래된 소품 모으는 취미 있는 사람?

태엽 감으면 노래 나오는 상자나 손때 묻은 주머니칼 같은 거 보면 이상하게 끌림 오래된 물건일수록 누가 어떻게 쓰다 남긴 건지 상상하게 됨 이런 거 모으는 사람 있어? 처음 시작한 계기나 제일 아끼는 물건 얘기 듣고…

00
아무말 이슈·

총무 정할 권한 가진 동호회 회장이 넉 달째 안 정하는데 따져도 될까?

주말 배드민턴 동호회 다닌 지 3년째야. 회칙에 총무는 회장이 정한다고 돼 있어. 그런데 전 총무가 이사 간 뒤로 넉 달째 자리가 비어 있어요. 그동안 회비 정리랑 코트 예약은 회장님이 혼자 대충 하는 중이고. 회원…

00
아무말 이슈·

응원팀 다른 가족이랑 큰 경기 같이 봐본 사람?

가을 큰 경기 시즌만 되면 집안 분위기 묘해지는 집 은근 있음 아빠랑 나랑 응원팀 다르면 거실 텔레비전 하나로 버티기 쉽지 않음 이긴 쪽이 마음껏 소리 질러도 되는지도 애매한 문제 이런 집 있으면 경기 날 어떻게 보…

00
아무말 이슈·

나이 차이 스무 살 넘게 나는 취미 친구 있는 사람?

취미 모임에서 스무 살 넘게 차이 나는 친구가 생기는 경우 처음엔 호칭부터 어색하다는 얘기 많음 막상 같이 달리다 보면 나이보다 체력 얘기가 먼저라는 쪽도 이렇게 나이 훌쩍 넘는 취미 친구 있는 사람? 어떻게 친해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