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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평 안 좋은 사람 닮았다는 말 들어본 적 있어요?

처음 본 자리에서 누구 닮으셨네요 소리 들으면 반응하기 애매하죠. 그 사람이 평이 안 좋은 사람이면 더 그래요. 그때 웃고 넘기셨어요? 아니면 싫다고 말하셨어요? 반대로 그런 말 했다가 분위기 싸해진 경험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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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는 글익명·

지피티도 인정한 곳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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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한창일 때 영원할 줄 알았는데 금방 지나간 거 있음?

열흘 붉은 꽃 없다는 옛말 그땐 매일 하던 게 어느 순간 사진으로만 남은 것 좋아하던 모임이든 유행이든 다들 그런 거 하나씩 있을 듯 뭐였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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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핼러윈에 지인 분장이 너무 찰떡이라 감탄해본 적 있어?

평소엔 몰랐는데 분장하니까 원래 그 캐릭터였던 것처럼 어울리는 사람 있잖아 안경 하나 쓰고 망토 하나 둘렀을 뿐인데 완전 딴사람 주변에서 그런 찰떡 분장 본 적 있어? 어떤 분장이었는지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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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부모님이 오래 좋아하던 배우의 부고에 우시는 거 본 분 있어요?

어릴 때부터 TV에서 보던 얼굴이 떠났다는 소식 들으면 마음이 이상해져요. 특히 부모님이 평생 좋아하던 분이면 집 안 분위기까지 가라앉더라고요ㅠㅠ 같이 옛날 작품 찾아봤다는 분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그럴 때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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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뻔한 거 알면서도 나오면 또 보게 되는 설정 있어?

기억 잃은 주인공이 사랑하던 사람을 처음 보는 사람처럼 대하는 장면.. 수백 번 본 설정인데 나오면 또 마음이 약해져 너는 뻔한데도 못 끊는 설정 뭐야? 반대로 이것만은 이제 그만 나왔으면 하는 것도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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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좋아하는 캐릭터 굿즈 샀는데 알고 보니 가품이었던 적 있습니까?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나 키링 모으다 보면 한 번쯤 겪는 일 정품인 줄 알고 샀는데 눈이 살짝 몰려 있다거나 색이 묘하게 다른 경우 그런데 그 어설픈 게 또 정이 가서 못 버린다는 분도 있습니다 가품 걸렸을 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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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어릴 때 쓰던 물건인데 아무도 기억 못 해서 서러운 사람?

분명 반에서 다 갖고 놀던 장난감인데 말하면 아무도 모르는 경우.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던 간식이나 문구 같은 거. 아는 사람 나타나면 반가움 두 배. 이거 기억하는 사람 있나 싶은 물건 하나씩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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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기분 나쁜 꿈 꾸고 해몽 찾아본 사람?

깨자마자 찝찝해서 꿈 해몽부터 검색한 경험. 나쁜 꿈이 오히려 좋은 꿈이라는 풀이 보고 안심한 사람 꽤 있을 듯. 찾아본 꿈 중 제일 황당했던 풀이도 환영. 해몽 믿는 편? 그냥 재미로 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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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폭락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

아무리 떨어져도 올라가는 종목은 정해져 있는거 아시죠!? 주식유튜브와 함께라면 지금 같은 폭락장에서도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냉철한 시장 흐름 파악, 하락장 속에서도 기회를 포착하는 종목 분석! 개인 투자자가 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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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싸움에서 이겼는데 잃은 게 더 많았던 적 있어요?

말싸움이든 소송이든 끝까지 가서 이기긴 했는데 남은 게 없던 경험이요. 친구를 잃었거나 몇 년 동안 마음고생만 했던 경우도 있을 거예요. 다시 그 순간으로 가면 어떻게 할지도 들려주세요. 돌아보면 그때 이기는 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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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익명 게시판 보면 나 빼고 다 잘사는 것 같은 기분 들어본 사람?

익명 커뮤 보면 다들 연봉 높고 집 있고 애인도 있는 것 같지 않아? 댓글만 보면 내가 제일 뒤처진 사람 같아서 괜히 우울해지더라. 근데 또 막상 주변 보면 다들 비슷하게 살고 있음. 이런 기분 들 때 어떻게 털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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