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는 가족을 둔 사람한테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말들이 있습니다.
걱정이라는 이름으로 하는 말이 더 아플 때도 있어요.
그런 말 들었을 때 바로 말했어? 아니면 그냥 삼켰어?
비슷한 일 겪은 분들 어떻게 넘기셨는지 듣고 싶어요.
장애가 있는 가족을 둔 사람한테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말들이 있습니다.
걱정이라는 이름으로 하는 말이 더 아플 때도 있어요.
그런 말 들었을 때 바로 말했어? 아니면 그냥 삼켰어?
비슷한 일 겪은 분들 어떻게 넘기셨는지 듣고 싶어요.
회사 앞에 3년 넘게 다닌 백반집이 있어. 사장님 부부가 둘이서 하는 데라 정도 많이 들었고. 근데 지난주에 가니까 벽에 종이가 붙어 있더라. '반찬 추가 리필은 한 번부터 천 원 받습니다.' 첫 접시는 그대로 주고…
술자리 끝나고 헤어질 때 다들 잘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방법. 택시 번호 단톡에 올리기나 집 도착하면 한 줄 남기기 같은 거. 챙겨줘서 고마웠던 순간도 좋고. 유난이라는 소리 들어도 꼭 지키는 규칙 있어?
장애가 있는 가족을 둔 사람한테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말들이 있습니다. 걱정이라는 이름으로 하는 말이 더 아플 때도 있어요. 그런 말 들었을 때 바로 말했어? 아니면 그냥 삼켰어? 비슷한 일 겪은 분들 어떻게 넘기셨…
평소엔 무슨 일 있으면 무조건 네 편이라던 친구 있잖아. 막상 싸움 나니까 둘 다 친구라서 중립이라고 하는 거. 반대로 내가 중간에서 편 못 들어준 입장이었던 얘기도 좋아. 그때 서운했어? 아니면 그럴 수 있다고 넘…
같은 시험인데 해마다 문제가 더 길어지고 꼬이는 느낌이 듦 학교 다닐 때든 자격증이든 이런 체감 해본 사람 있음? 진짜 어려워진 거였는지 그날 컨디션 탓이었는지 궁금함 지나고 나서 다시 보니 별거 아니었던 문제도 있…
밤에 틀어둔 고발 프로그램 하나 보고 잠 설쳤다는 분들 꽤 있어요. 그날 이후로 장 볼 때 원산지부터 본다거나 보험 서류를 다시 꺼내 봤다는 얘기도 들려요. 먹는 거든 돈 관리든 다 좋으니 알려줘. 방송 하나 보고 …
시험이든 마감이든 딱 14일 남은 시점 이때부터 갑자기 계획표 새로 짜는 사람 반대로 이제 와서 뭘 하냐며 내려놓는 사람 2주 남았을 때 제일 먼저 하는 거 하나씩
후원 많이 한 시청자한테 등급 붙여주고 채팅 색이나 표시 달라지는 방송 많아짐. 돈 쓴 만큼 대접받는 거라 당연하다는 사람도 있고 채팅창이 계급 사회 같다는 사람도 있음. 등급 올리려고 일부러 더 써본 사람 있으면 …
마감 앞두고 누우면 머리가 더 말똥말똥.. 수면 보조제 먹어볼까 고민하는 사람 꽤 많더라 먹어본 사람은 다음 날 몸 상태 어땠어요? 안 먹고 잠드는 나만의 방법 있으면 그것도 궁금.. 약은 꼭 약사나 의사랑 상의하고…
책으로 볼 땐 엄청 독특했던 캐릭터가 영상에선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나올 때 있잖아.. 습관이나 말버릇 같은 사소한 설정이 빠지니까 매력이 반으로 줄더라. 시간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것도 알긴 아는데.. 작품 몰라…
고등학생 때부터 모은 만화책 전권 세트. 이사 다닐 때도 박스째 들고 다닌 내 보물. 지난 주말 언니가 여섯 살 조카 데리고 놀러 옴. 잠깐 설거지하는 사이 너무 조용하길래 봤더니 책장 앞에 앉아 있는 조카. 주인공…
주머니나 가방 속 먼지가 폰 틈으로 들어가서 말썽 난 경험. 특히 접히는 폰이나 틈 많은 폰은 더 신경 쓰인다는 얘기 많음. 먼지 막으려고 따로 하는 관리법 있으면 공유 부탁. 케이스로 버티는 쪽이랑 그냥 막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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