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amumal모두의 익명 커뮤니티
유머/밈/짤방

지갑이나 폰에 배우자 사진 넣고 다니는 분 있어요?

폰 배경화면에 가족사진 해두는 분들 많잖아요

지갑 속에 연애 때 찍은 사진을 아직 넣고 다닌다는 분도 계시고요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예요? 진짜 보고 싶어서인지 혼날까 봐인지 궁금해요

웃긴 이유도 감동적인 이유도 다 환영이에요

투표

선택하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여러분의 익명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댓글 0

댓글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유머/밈/짤방 최신 글

게시판 가기
아무말 이슈·

주운 지갑 돌려줬더니 사례 대신 엉뚱한 부탁 받아본 사람?

물건 주인 찾아주면 보통 고맙다 하고 끝나거나 음료수 하나 받는 정도잖아 근데 가끔 사례 대신 이상한 부탁이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고 함 급하다고 짐 좀 들어달라든가 어디까지 같이 가달라든가 이런 거 겪어본 사람 있음…

00
보고 있는 글아무말 이슈·

지갑이나 폰에 배우자 사진 넣고 다니는 분 있어요?

폰 배경화면에 가족사진 해두는 분들 많잖아요 지갑 속에 연애 때 찍은 사진을 아직 넣고 다닌다는 분도 계시고요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예요? 진짜 보고 싶어서인지 혼날까 봐인지 궁금해요 웃긴 이유도 감동적인 이유도 다…

00
아무말 이슈·

모르는 사람이랑 눈 딱 마주쳐서 어색했던 순간 있음?

지하철 맞은편 자리나 엘리베이터 거울에서 눈이 딱 마주칠 때 있음 먼저 피하면 지는 것 같고 계속 보면 이상한 사람 되는 그 몇 초 웃으면서 넘겼는데 알고 보니 아는 사람이었다는 경우도 있더라 다들 제일 어색했던 눈…

00
아무말 이슈·

반려동물이 집안 해결사처럼 굴었던 순간 있음?

가족끼리 언성 높아지면 꼭 중간에 와서 드러눕는 고양이 울고 있으면 말없이 옆에 와서 앉는 강아지 이럴 땐 얘가 다 알아듣는 건가 싶음 너네 집 동물이 해결사처럼 굴었던 장면 있으면 자랑 좀 그냥 우연이었다는 반박도…

00
아무말 이슈·

겨울에 베란다나 마당에 새 모이 놓아본 사람?

겨울만 되면 먹이 찾아 돌아다니는 작은 새들 베란다 난간에 쌀이나 견과를 조금 놓아두는 집도 있다는 얘기 막상 하려니 새똥이랑 이웃 눈치가 걱정 반대로 매일 찾아오는 새 보는 재미로 겨울을 버틴다는 사람도 새 모이 …

00
아무말 이슈·

작은 거짓말 하나 했다가 계속 거짓말로 메꿔본 적 있어요?

처음엔 별생각 없이 던진 작은 거짓말 하나가 시작이죠. 들킬까 봐 다음 거짓말을 또 하게 되고요. 나중엔 무슨 말을 했는지 본인도 헷갈리게 됩니다. 솔직하게 털어놓은 분도 있고 끝까지 밀고 간 분도 계실 겁니다. 거…

00
아무말 이슈·

병원만 가면 도망치려는 아이, 다들 어떻게 달래?

진료실 문 앞에서부터 울고 버티는 아이 있음 문 열리는 순간 반대쪽으로 냅다 뛰는 경우도 있다더라 주사 없다고 해도 이미 다 알고 있는 눈빛 통했던 방법 하나쯤 다들 있을 듯 병원 가는 날 아이 달래는 비법 뭐야?

00
아무말 이슈·

무리한 내기 공약 걸었다가 진짜 져버린 사람?

절대 그럴 리 없다고 큰소리치면서 내기 거는 사람 꼭 있음 응원팀 지면 머리 노랗게 한다든가 하는 그런 공약 말임.. 막상 지고 나면 지킬지 말지가 제일 큰 고민 말도 안 되는 공약 걸었다가 진짜 지켜본 사람 있음?…

00
아무말 이슈·

시험 볼 때 감독관한테 황당한 말 들어본 사람?

글씨가 작아서 안 보인다고 했더니 얼굴 가까이 대고 풀라는 답이 돌아오는 상황.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는 순간. 시험장이든 면접장이든 감독관이나 진행자한테 황당한 말 들어본 적 있음? 그때 어떻게 넘겼는지도…

00
아무말 이슈·

나만 걸린 것 같은 이상한 습관병 있는 사람?

쇼츠 하나만 보고 자야지 하다가 새벽 두 시 장바구니에 담기만 하고 결제는 안 하는 병 엘리베이터 버튼 두 번 눌러야 마음 놓이는 병 이런 거 하나쯤은 다들 있는 거 맞지? 각자 걸린 이상한 병 하나씩 자랑하고 가기

00
아무말 이슈·

더위 많이 타는 사람, 여름에 나만 아는 극락 루틴 있어?

샤워하고 나와서 선풍기 앞에 바로 눕는 그 순간 있잖아. 얼린 수건 목에 두르고 수박 한 통 끌어안는 사람도 있더라. 지금은 쌀쌀해졌지만 내년 여름 위해 미리 모아두자. 너만 아는 시원해지는 루틴 하나씩 풀어줘.

00
아무말 이슈·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으로 오해받아 본 사람?

길 물어봤는데 상대가 영어로 천천히 대답해주는 경험 은근 있음. 식당에서 외국어 메뉴판부터 받는 사람도 있음. 얼굴 때문인지 옷차림 때문인지 이유도 제각각임. 다들 어떤 상황에서 오해받았음? 그때 어떻게 대처했는지도…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