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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다 팔리면 바로 문 닫는 단골 가게 있음?

시장이나 동네 골목에 꼭 그런 가게 하나씩 있음

문 열고 금방 다 팔리면 미련 없이 셔터 내리는 사장님

처음엔 아쉬운데 몇 번 허탕 치고 나면 나도 모르게 알람 맞추고 가게 됨

너네 동네에도 이런 가게 있어? 몇 시까지 가야 살 수 있는지 그런 눈치 싸움 얘기 듣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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