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amumal모두의 익명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한 점 차로 진 큰 경기, 다음 날까지 마음에 남는 사람?

마지막 이닝까지 붙잡고 본 경기가 한 점 차로 끝난 밤

씻고 누워도 그 장면만 계속 떠오르는 상태

다음 날 다른 팀 팬 동료 얼굴 보는 것까지 고비

이럴 때 기분 푸는 방법 있음?

하이라이트 다시 보는 파와 아예 안 보는 파 궁금

투표

선택하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여러분의 익명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댓글 0

댓글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게시판 최신 글

게시판 가기
아무말 이슈·

응원하던 선수가 해외 리그 간다면 기쁨이 커 아쉬움이 커?

우리 팀 간판 선수가 해외 리그 관심 받는다는 소식 들리면 마음이 복잡 잘돼서 나가는 거니 축하할 일인데.. 다음 시즌 라인업 생각하면 벌써 허전한 기분ㅋㅋ 막상 가면 새벽에 그 경기 챙겨 보게 될 듯.. 다들 이럴…

00
아무말 이슈·

오래 다닌 커뮤니티 분위기가 변해서 떠날까 고민해보신 분 있습니까?

몇 년씩 드나들던 곳인데 어느 순간 글 분위기가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싸움 글이 늘었거나 예전 사람들이 하나둘 안 보이거나.. 정들어서 쉽게 떠나지도 못하는 상황. 그럴 때 다들 남아서 버티셨습니까 아니면 …

00
아무말 이슈·

유명 만화 그림체 그대로 따라 한 이미지, 공식 계정이 써도 됨?

유명 만화 그림체를 그대로 흉내 낸 합성 이미지가 넘쳐나는 중 개인이 장난으로 올리는 거랑 공식 계정이 홍보에 쓰는 건 무게가 다르다는 얘기 원작자 허락 없이 쓰면 도용이라는 쪽 패러디일 뿐이라 괜찮다는 쪽 어디까지…

00
아무말 이슈·

좋아하는 아이돌이 외모 순위글에 오르면 뿌듯해 아니면 불편해?

누가 제일 예쁘냐는 순위글은 볼 때마다 댓글이 불타지. 내 최애가 1등이면 괜히 뿌듯하다가도 다른 멤버랑 비교당하는 거 보면 마음이 복잡해. 외모 말고 무대나 노래 얘기를 더 해줬으면 하는 팬도 많고. 너는 그런 글…

00
아무말 이슈·

살아 있는 유명인 이야기를 영화로 만드는 거 어떻게 봄?

현역으로 활동 중인 사람 이야기가 영화로 나오는 경우가 꽤 많음 본인이 아직 살아 있으니 어디까지 사실인지가 늘 논란 거리 멋있게 그리면 홍보 같고 나쁘게 그리면 명예 문제.. 그래도 지금 시대를 기록한다는 의미는 …

00
아무말 이슈·

복권 소액 당첨된 걸 단톡에 말했더니 한턱 쏘라는 친구들, 쏴야 함?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다. 퇴근길에 재미로 산 복권이 4등. 큰돈은 아니고 딱 한 달 월세 정도. 너무 신나서 친구들 단톡에 인증부터 올렸다. 축하 메시지 오다가 한 명이 그럼 이번 모임은 네가 쏘는 거지 하니까 …

00
아무말 이슈·

아빠가 좋아하는 안주, 나는 손도 안 가는 거 있음?

집에서 술 한잔할 때 아빠 앞에만 놓이는 안주가 있음 자식들은 젓가락도 안 가는데 아빠는 그게 진짜 안주라고 하심 반대로 내가 좋아하는 건 그게 무슨 안주냐는 소리 들음 세대 차이인지 그냥 입맛 차이인지 모르겠음 너…

00
아무말 이슈·

남들 다 들썩이는 소식인데 나만 하나도 관심 없었던 적 있음?

다른 나라 왕실 결혼식 같은 큰 행사로 세상이 떠들썩한데 정작 내 반응은 시큰둥.. 주변은 다 챙겨보는데 혼자 대화에 못 끼는 순간. 그렇다고 억지로 관심 갖기도 애매함.. 다들 남들은 열광하는데 나만 무덤덤했던 거…

00
보고 있는 글아무말 이슈·

한 점 차로 진 큰 경기, 다음 날까지 마음에 남는 사람?

마지막 이닝까지 붙잡고 본 경기가 한 점 차로 끝난 밤 씻고 누워도 그 장면만 계속 떠오르는 상태 다음 날 다른 팀 팬 동료 얼굴 보는 것까지 고비 이럴 때 기분 푸는 방법 있음? 하이라이트 다시 보는 파와 아예 안…

00
아무말 이슈·

공개 첫날 반응 보고 드라마 볼지 정하는 편이야?

새 드라마 나오면 바로 안 보고 반응부터 찾아보는 사람 많아 주연보다 다른 배우 칭찬이 더 많으면 오히려 궁금해지더라ㅋㅋ 원작 있는 작품이면 원작 팬들 평이 제일 무섭고 반응이랑 내 감상이 완전 달랐던 적도 있지 너…

00
아무말 이슈·

민망한 증상 때문에 병원 갈까 말까 버텨본 사람?

아픈데 이유가 민망하면 병원 문 앞에서도 한참 망설이게 됨 설명할 생각에 부끄러워서 참다가 더 고생했다는 얘기도 있더라 의사 선생님들은 별별 일 다 봐서 아무렇지 않다고들 하던데 막상 내 일이면 쉽지 않음 그럴 때 …

00
아무말 이슈·

인터넷에서 몰매 맞던 사연, 나중에 반전 알고 생각 바뀐 적 있음?

한쪽 얘기만 올라온 글에 다들 분노했다가 나중에 다른 사정이 밝혀지는 경우.. 그때 달았던 댓글 생각나서 괜히 뜨끔해지는 순간. 그 뒤로는 글 하나 보고 바로 판단 안 하게 됐다는 사람도 있다. 다들 그런 경험 있어…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