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나 아들이 최전방 근무 중인 집이라면 속보 하나에 하루가 통째로 흔들리는 경우.
연락은 마음대로 안 되고 기사는 계속 올라오고.
그럴 때 마음 다잡는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
부대에서 먼저 연락 온 경험담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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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나 아들이 최전방 근무 중인 집이라면 속보 하나에 하루가 통째로 흔들리는 경우. 연락은 마음대로 안 되고 기사는 계속 올라오고. 그럴 때 마음 다잡는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 부대에서 먼저 연락 온 경험담도 환…
부부가 둘 다 연금을 받다가 한 분이 먼저 떠나시면 남은 분 연금이 어떻게 되는지 미리 알아보는 집이 생각보다 적더라고요. 같은 상황인데도 집집마다 받는 금액이 달라서 놀랐다는 얘기도 종종 들려요. 이런 일 직접 정…
기본소득 얘기 나오면 늘 의견이 반으로 갈립니다. 복지 사각지대를 없앨 방법이라는 쪽. 그 돈이면 필요한 사람한테 더 줘야 한다는 쪽.. 너는 어느 쪽이야? 이유도 한 줄씩 남겨주세요.
선거 끝나면 집집마다 누구 찍었냐는 얘기가 나옵니다. 서로 다 터놓고 말하는 집이 있습니다. 끝까지 비밀로 하는 집도 있습니다. 말했다가 명절 분위기가 어색해졌다는 분도 계십니다. 여러분 집은 어떻습니까?
의료 쪽 정책 뉴스 나오면 집집마다 의견이 갈리더라. 병원에서 일하는 가족이 있으면 더 조심스러워지고요. 밥 먹다 한마디 했다가 분위기 얼어붙은 경험. 이런 적 있어요? 그 뒤로 어떻게 얘기 나눴는지 궁금해.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 실수할 때가 제일 곤란합니다. 같은 편이니까 감싸야 한다는 사람이 있고 같은 편이라 더 따끔하게 말해야 한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 사이에서도 비슷한 일이 생기죠. 여러분은 어느 쪽이…
시사 방송 몇 개 챙겨 보다 보면 그게 다 사실인 줄 알게 됨 ㅋㅋ 가족 단톡에 신나서 옮겼는데 다음 날 정정 기사 뜬 적 있어? ㅋㅋ 진행자 말투가 확신에 차 있으면 더 믿게 되더라 ㅋㅋ 다들 어디까지 믿고 봄? …
지원금 줄 때 쓸 수 있는 곳 정해두는 문제. 동네 가게 살리려면 필요하다는 쪽. 내 돈 내 맘대로 쓰게 해달라는 쪽 ㅋㅋ 둘 다 말은 되더라.. 너는 어느 쪽이야?
큰 국제상 후보 얘기 나올 때마다 기사 제목부터 들썩이는 분위기. 내 일처럼 뿌듯하다는 사람도 있고 상은 개인 거라 나라랑은 별개라는 사람도 있음. 연구 지원부터 늘려야 한다는 말까지. 본인은 어느 쪽?
조 단위 수출 계약 땄다는 기사 나올 때마다 댓글 반응 극과 극. 일자리 늘고 경기 좋아질 거라는 기대. 내 월급이랑 무슨 상관이냐는 냉소.. 관련 업종 다니는 사람은 실제로 뭐가 달라졌음? 그냥 뉴스로만 보는 사람…
불법 사이트 막는다고 차단 목록 늘린다는 얘기 또 나옴. 저작권 지키려면 필요하다는 쪽이랑 멀쩡한 서비스까지 같이 막힌다는 쪽이 늘 갈림 ㅋㅋ 둘 다 일리 있다고 봄.. 차단 때문에 불편 겪어본 사람이나 차단 덕 본…
드라마나 영화가 화제가 되면 꼭 정치색 논란이 따라붙습니다. 대사 한 줄이나 배우 한 명 때문에 작품 전체가 어느 편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작품은 작품으로만 봐야 한다는 분도 있고 만든 사람 생각이 담기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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