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최신 글
게시판 가기아픈 형제 챙기다 지쳐본 사람, 어떻게 버텼어?
가족이 오래 아프면 돌보는 사람도 같이 무너진다는 말.. 부모님은 나이 드시고 결국 형제가 맡게 되는 경우. 화도 났다가 미안했다가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바뀌는 거.. 이런 상황 겪어본 사람 있어? 도움 받을 데…
커뮤에서 싸움 붙이던 계정 정체 알고 놀란 적 있음?
자극적인 글로 사람들 싸움 붙이던 계정이 알고 보니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는 얘기 종종 나옴. 말투랑 사는 곳까지 꾸며서 행세했다는 경우도 있음 ㅋㅋ 그런 거 직접 본 적 있음? 그 뒤로 온라인 글 보는 눈이 달라졌는…
잠 안 오는 새벽에 괜히 문제 풀고 싶어지는 사람?
새벽 두 시에 갑자기 수학 문제 하나 붙잡는 이상한 습관. 풀리면 개운해서 더 잠이 안 오는 역효과. 안 풀리면 분해서 또 못 자는 결말. 이런 사람 또 있음? 잠 안 올 때 하는 의외의 습관 얘기 환영.
단톡방에 서명 부탁 올라오면 내용 끝까지 읽고 참여함?
단톡방에 갑자기 올라오는 청원 동의 부탁. 제목만 보고 누르는 사람도 있고 끝까지 읽고 정하는 사람도 있음. 친한 친구 부탁이면 일단 누른다는 사람까지. 본인은 어느 쪽?

착잡한데..그래도 화이팅해봐야겠지..ㅠ
배달앱 두세 개 깔아두고 할인 비교해서 시키는 사람?
같은 가게 같은 메뉴인데 앱마다 할인이 다르더라. 한 앱 혜택 끝나면 바로 다른 앱으로 갈아타는 사람들. 비교하는 게 귀찮아서 그냥 하나만 쓰는 사람들. 너는 어느 쪽이야? 비교해서 아낀 게 체감되는지도 궁금해요.
큰 경기 마지막 순간에 화장실 가서 놓친 사람 있어요?
9회 마지막 아웃 하나 남은 순간.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 터진 함성. 돌아와 보니 이미 끝난 경기. 이런 경험 있어요? 경기장이든 집이든 놓친 순간 얘기 환영.
방송 편집 하나로 출연자 호감도 뒤집히는 거 믿어?
연애 프로 초반엔 욕먹던 출연자가 막판엔 호감으로 바뀌는 경우 있잖아. 편집이 다 만든 거라는 사람도 있고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사람도 있어. 방송 끝나고 이미지 관리 잘하는 것도 능력이라는 말까지. 너는 화면 속 …
밥 두 공기 부르는 반찬 딱 하나만 고르면 뭐예요?
밥도둑이라는 말 붙는 반찬은 왜 다 짭조름할까요. 짠 거 줄이라는 소리 들어도 그 반찬 앞에선 무너지죠. 딱 하나만 고른다면 뭐예요? 집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 반찬이면 설명도 같이 해주세요.
작은 가게 사장님 손글씨 쪽지 보고 마음 녹은 적 있어요?
포장 봉투 안에 들어 있던 짧은 손글씨 한 줄. 가게 벽에 붙은 사장님 편지 같은 거 보면 괜히 오래 서 있게 되더라고요. 그런 쪽지 받아보거나 본 적 있어요? 어떤 문장이 기억에 남았는지 알려주세요. 웃겼던 것도 …
응원하는 마음으로 일부러 사주는 소비, 해본 적 있어요?
마음에 드는 가게나 회사가 있으면 일부러 그 집 물건을 사주는 분들 있죠. 반대로 실망하면 바로 끊는 분들도 있고요. 둘 다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 응원하려고 지갑 열어본 적 있어요? 그게 오래갔는지도 궁금합니다.
화장실 문제로 고생하다 습관 바꿔서 나아진 사람?
화장실 문제는 남한테 말하기 애매해서 혼자 앓는 경우가 많다. 검색하면 방법은 많은데 나한테 맞는 건 따로 있더라. 직접 바꿔본 습관이 있다면 나눠주면 좋겠다. 오래가서 병원까지 가본 경험도 환영한다. 어떤 게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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