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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착잡한데..그래도 화이팅해봐야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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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배달앱 두세 개 깔아두고 할인 비교해서 시키는 사람?

같은 가게 같은 메뉴인데 앱마다 할인이 다르더라. 한 앱 혜택 끝나면 바로 다른 앱으로 갈아타는 사람들. 비교하는 게 귀찮아서 그냥 하나만 쓰는 사람들. 너는 어느 쪽이야? 비교해서 아낀 게 체감되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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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는 글아무말 이슈·

큰 경기 마지막 순간에 화장실 가서 놓친 사람 있어요?

9회 마지막 아웃 하나 남은 순간.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 터진 함성. 돌아와 보니 이미 끝난 경기. 이런 경험 있어요? 경기장이든 집이든 놓친 순간 얘기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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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방송 편집 하나로 출연자 호감도 뒤집히는 거 믿어?

연애 프로 초반엔 욕먹던 출연자가 막판엔 호감으로 바뀌는 경우 있잖아. 편집이 다 만든 거라는 사람도 있고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사람도 있어. 방송 끝나고 이미지 관리 잘하는 것도 능력이라는 말까지. 너는 화면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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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밥 두 공기 부르는 반찬 딱 하나만 고르면 뭐예요?

밥도둑이라는 말 붙는 반찬은 왜 다 짭조름할까요. 짠 거 줄이라는 소리 들어도 그 반찬 앞에선 무너지죠. 딱 하나만 고른다면 뭐예요? 집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 반찬이면 설명도 같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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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작은 가게 사장님 손글씨 쪽지 보고 마음 녹은 적 있어요?

포장 봉투 안에 들어 있던 짧은 손글씨 한 줄. 가게 벽에 붙은 사장님 편지 같은 거 보면 괜히 오래 서 있게 되더라고요. 그런 쪽지 받아보거나 본 적 있어요? 어떤 문장이 기억에 남았는지 알려주세요. 웃겼던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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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응원하는 마음으로 일부러 사주는 소비, 해본 적 있어요?

마음에 드는 가게나 회사가 있으면 일부러 그 집 물건을 사주는 분들 있죠. 반대로 실망하면 바로 끊는 분들도 있고요. 둘 다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 응원하려고 지갑 열어본 적 있어요? 그게 오래갔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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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화장실 문제로 고생하다 습관 바꿔서 나아진 사람?

화장실 문제는 남한테 말하기 애매해서 혼자 앓는 경우가 많다. 검색하면 방법은 많은데 나한테 맞는 건 따로 있더라. 직접 바꿔본 습관이 있다면 나눠주면 좋겠다. 오래가서 병원까지 가본 경험도 환영한다. 어떤 게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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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겨우 끊었다가 다시 시작해버린 습관 있는 사람?

담배든 술이든 야식이든 끊는 것보다 안 돌아가는 게 더 어렵다는 말. 석 달 버티다가 힘든 날 한 번에 무너진 경험. 다시 끊을 때 처음이랑 뭐가 달랐는지. 이런 얘기 나눌 사람? 도움 됐던 사람이나 환경 얘기도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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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고양이 데려오기 전에 이건 꼭 알아야 한다 싶은 거 있음?

고양이 데려오고 싶어서 한 달째 영상만 보는 중. 귀여운 거 말고 진짜 현실적인 얘기가 듣고 싶음. 털이랑 밤에 뛰어다니는 거랑 병원 갈 일 같은 거. 키워보고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거 있어? 데려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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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인터넷 창 수십 개 띄워놓고 사는 사람 있음?

컴퓨터 느려졌다고 투덜대다가 열린 창 세어보니 마흔 개 넘음. 하나도 못 닫겠음 ㅋㅋ 다 나중에 볼 거라 생각함. 메모리 아끼라는 말 들어도 안 고쳐지는 사람 손. 최고 몇 개까지 열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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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형편 좀 풀리니 연락 끊은 오랜 친구, 질투일까요 제 탓일까요?

대학 때부터 15년 넘게 붙어 다닌 친구가 있어요. 작년에 남편 일이 잘 풀려서 넓은 집으로 이사했고 집들이에 그 친구를 제일 먼저 불렀어요. 그날 이후로 답장이 점점 짧아지더니 지금은 읽고도 답이 없어요. 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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