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에 넣어둔 옛날 카드나 장난감이 어느 날 시세가 확 올라 있을 때가 있습니다.
팔까 말까 며칠 고민하게 되는 그 순간.
추억이라 그냥 두는 분도 있고 오른 김에 정리하는 분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갖고 있던 물건 값이 오르면 어떻게 하십니까?
서랍에 넣어둔 옛날 카드나 장난감이 어느 날 시세가 확 올라 있을 때가 있습니다.
팔까 말까 며칠 고민하게 되는 그 순간.
추억이라 그냥 두는 분도 있고 오른 김에 정리하는 분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갖고 있던 물건 값이 오르면 어떻게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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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데려오고 싶어서 한 달째 영상만 보는 중. 귀여운 거 말고 진짜 현실적인 얘기가 듣고 싶음. 털이랑 밤에 뛰어다니는 거랑 병원 갈 일 같은 거. 키워보고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거 있어? 데려오기 …
컴퓨터 느려졌다고 투덜대다가 열린 창 세어보니 마흔 개 넘음. 하나도 못 닫겠음 ㅋㅋ 다 나중에 볼 거라 생각함. 메모리 아끼라는 말 들어도 안 고쳐지는 사람 손. 최고 몇 개까지 열어봤음?
대학 때부터 15년 넘게 붙어 다닌 친구가 있어요. 작년에 남편 일이 잘 풀려서 넓은 집으로 이사했고 집들이에 그 친구를 제일 먼저 불렀어요. 그날 이후로 답장이 점점 짧아지더니 지금은 읽고도 답이 없어요. 얼마 전…
오랜만에 드라마 재방송 틀었다가 한참 멈춰 있었어요. 어릴 때 보던 배우가 엄마 역할로 나오더라고. 반가운데 괜히 내 나이도 같이 세어보게 되더라. 다들 이런 순간 있었어요? 그때 어떤 생각 들었는지 궁금해요.
서랍에 넣어둔 옛날 카드나 장난감이 어느 날 시세가 확 올라 있을 때가 있습니다. 팔까 말까 며칠 고민하게 되는 그 순간. 추억이라 그냥 두는 분도 있고 오른 김에 정리하는 분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갖고 있던 물건 …
취미로 뜨개 도안 만들어서 작은 계정에 올리고 있어. 팔로워는 몇백 명이라 그냥 소소하게 하는 거야. 대학 동기 중에 살림 계정으로 꽤 유명한 애가 있음. 얼마 전에 걔 계정에 내 도안으로 뜬 가방이 올라왔더라. 사…
귀여운 캐릭터 삼총사가 나오면 꼭 최애 논쟁이 붙습니다. 잘 우는 울보 타입과 씩씩한 대장 타입과 엉뚱한 사고뭉치 타입. 셋 다 좋다는 답은 반칙. 여러분은 어느 타입에 마음이 갑니까?
자주 가던 커뮤에 새 사람이 확 늘면 반가운 마음이 먼저예요. 그런데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면 오래 있던 사람들은 좀 당황합니다.. 새로 온 사람 입장에선 그게 텃세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요. 이런 변화 겪어본 분들 어…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먼저 반응 올 때의 그 기분. 뿌듯한데 살짝 서운하기도 함 ㅠㅠ 여기서도 알아봐 줬으면 하는 마음.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어떤 기분이었는지. 해외 인기 덕분에 오히려 여기서…
시상식에서 팬 투표 비중이 크면 결과 나올 때마다 말 나옴. 팬덤 큰 쪽이 무조건 유리하다는 쪽. 인기도 실력이라는 쪽. 상 정할 때 팬 투표가 얼마나 반영돼야 한다고 생각함?
나랑 동생 둘이 자취하는데 빨래 담당이 동생이야. 문제는 섬유유연제를 거의 들이붓는다는 거. 옷장 열면 향이 훅 끼쳐서 머리가 띵할 때가 있어. 동생은 이 향이 너무 좋대. 밖에서 사람들이 무슨 향이냐고 물어보는 게…
영화 하나 보려고 해도 극장까지 갈지 나중에 집에서 볼지부터 고민하게 돼. 표값 생각하면 아무거나 보러 가긴 아깝잖아. 다들 이건 극장에서 봐야 한다 싶은 기준 있어? 소리가 큰 영화라든가 친구랑 같이 웃을 영화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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