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실시간으로 보는 맛이 있음.
경기든 생방송이든 같이 보던 사람들이랑 동시에 소리 지르는 그 순간.
실시간으로 보다가 제일 크게 소리 질렀던 장면 있음?
다시보기로는 절대 안 나오는 그 느낌 얘기해보자.
뭐든 실시간으로 보는 맛이 있음.
경기든 생방송이든 같이 보던 사람들이랑 동시에 소리 지르는 그 순간.
실시간으로 보다가 제일 크게 소리 질렀던 장면 있음?
다시보기로는 절대 안 나오는 그 느낌 얘기해보자.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먼저 반응 올 때의 그 기분. 뿌듯한데 살짝 서운하기도 함 ㅠㅠ 여기서도 알아봐 줬으면 하는 마음.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어떤 기분이었는지. 해외 인기 덕분에 오히려 여기서…
시상식에서 팬 투표 비중이 크면 결과 나올 때마다 말 나옴. 팬덤 큰 쪽이 무조건 유리하다는 쪽. 인기도 실력이라는 쪽. 상 정할 때 팬 투표가 얼마나 반영돼야 한다고 생각함?
나랑 동생 둘이 자취하는데 빨래 담당이 동생이야. 문제는 섬유유연제를 거의 들이붓는다는 거. 옷장 열면 향이 훅 끼쳐서 머리가 띵할 때가 있어. 동생은 이 향이 너무 좋대. 밖에서 사람들이 무슨 향이냐고 물어보는 게…
영화 하나 보려고 해도 극장까지 갈지 나중에 집에서 볼지부터 고민하게 돼. 표값 생각하면 아무거나 보러 가긴 아깝잖아. 다들 이건 극장에서 봐야 한다 싶은 기준 있어? 소리가 큰 영화라든가 친구랑 같이 웃을 영화라든…
무선 이어폰 한쪽만 잃어버렸을 때의 허탈함. 한쪽만 다시 사려니 생각보다 비싸고 새로 사자니 남은 한쪽이 아깝고. 결국 한쪽 귀로만 듣고 다니는 사람 은근 많을 듯. 한쪽 잃어버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썰 환영.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장면을 길에서 진짜 본 적 있어요? 비 오는 날 우산 하나 같이 쓰고 뛰어가는 커플이라든가 공항에서 달려와 붙잡는 장면이라든가요. 볼 땐 오글거린다고 하면서도 막상 눈앞에서 보면 묘하게 설레더…
커뮤 하다 보면 게시판 이름만 보고 들어갔다가 분위기 완전 다른 데 글 올리는 경우 있음 ㅋㅋ 연애 고민 올렸는데 방송 얘기하는 판이었다든가. 댓글 달리고 나서야 알았을 때 그 민망함. 게시판 잘못 골라서 생긴 썰 …
큰맘 먹고 변호사 선임했는데 연락이 잘 안 닿으면 속이 타들어가요.. 중요한 날짜를 놓칠까 봐 불안하고 그렇다고 바꾸자니 비용이 또 들고. 이런 일 겪어본 사람 있으면 어떻게 대처했는지 알려줘요. 변호사 바꿔본 경험…

어느 회사든 동네든 전설처럼 내려오는 사람 하나씩. 신입 때 들은 그 선배 이야기라든가 동네 슈퍼 사장님 이야기라든가. 직접 본 적은 없어도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사람. 주변에 그런 전설 있으면 이름은 빼고 얘기 들…
이벤트로 갑자기 생긴 충전금 만 원. 내 돈 아닌 것 같아서 평소엔 안 사던 거 질러버리는 타입. 반대로 그것까지 아껴서 생활비로 돌리는 타입. 공짜로 생긴 돈 어디 쓰는 편인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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