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비디오 빌려가며 보던 만화는 지금 봐도 가슴이 뛰더라..
그래서 조카한테 신나서 틀어줬다가 반응이 영 시원찮았다는 사람도 많음..
그림체가 옛날 같다고 하거나 전개가 느리다고 하거나..
반대로 푹 빠져서 다음 편 틀어달라는 애들도 있다더라.
다들 해봤어? 반응 어땠어..
어릴 때 비디오 빌려가며 보던 만화는 지금 봐도 가슴이 뛰더라..
그래서 조카한테 신나서 틀어줬다가 반응이 영 시원찮았다는 사람도 많음..
그림체가 옛날 같다고 하거나 전개가 느리다고 하거나..
반대로 푹 빠져서 다음 편 틀어달라는 애들도 있다더라.
다들 해봤어? 반응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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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 활동 좀 했다 싶으면 이상한 쪽지가 오더라고. 특정 글 몇 개 올려주면 건당 얼마 주겠다는 제안. 받아보면 기분이 좀 이상해요. 이런 쪽지 받아본 적 있어요? 어떻게 대응했는지도 궁금해요.
온 가족이 모여 보던 드라마 하나쯤은 다들 있으실 겁니다. 재방송을 같이 보게 되면 부모님이 그 시절 얘기를 꺼내시더라고요.. 그때 우리 집이 이랬다는 얘기에 괜히 마음이 찡해집니다. 이런 순간 있으셨습니까? 어떤 …
가족이 오래 아프면 돌보는 사람도 같이 무너진다는 말.. 부모님은 나이 드시고 결국 형제가 맡게 되는 경우. 화도 났다가 미안했다가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바뀌는 거.. 이런 상황 겪어본 사람 있어? 도움 받을 데…
자극적인 글로 사람들 싸움 붙이던 계정이 알고 보니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는 얘기 종종 나옴. 말투랑 사는 곳까지 꾸며서 행세했다는 경우도 있음 ㅋㅋ 그런 거 직접 본 적 있음? 그 뒤로 온라인 글 보는 눈이 달라졌는…
새벽 두 시에 갑자기 수학 문제 하나 붙잡는 이상한 습관. 풀리면 개운해서 더 잠이 안 오는 역효과. 안 풀리면 분해서 또 못 자는 결말. 이런 사람 또 있음? 잠 안 올 때 하는 의외의 습관 얘기 환영.
단톡방에 갑자기 올라오는 청원 동의 부탁. 제목만 보고 누르는 사람도 있고 끝까지 읽고 정하는 사람도 있음. 친한 친구 부탁이면 일단 누른다는 사람까지. 본인은 어느 쪽?

같은 가게 같은 메뉴인데 앱마다 할인이 다르더라. 한 앱 혜택 끝나면 바로 다른 앱으로 갈아타는 사람들. 비교하는 게 귀찮아서 그냥 하나만 쓰는 사람들. 너는 어느 쪽이야? 비교해서 아낀 게 체감되는지도 궁금해요.
9회 마지막 아웃 하나 남은 순간.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 터진 함성. 돌아와 보니 이미 끝난 경기. 이런 경험 있어요? 경기장이든 집이든 놓친 순간 얘기 환영.
연애 프로 초반엔 욕먹던 출연자가 막판엔 호감으로 바뀌는 경우 있잖아. 편집이 다 만든 거라는 사람도 있고 원래 그런 사람이라는 사람도 있어. 방송 끝나고 이미지 관리 잘하는 것도 능력이라는 말까지. 너는 화면 속 …
밥도둑이라는 말 붙는 반찬은 왜 다 짭조름할까요. 짠 거 줄이라는 소리 들어도 그 반찬 앞에선 무너지죠. 딱 하나만 고른다면 뭐예요? 집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 반찬이면 설명도 같이 해주세요.
포장 봉투 안에 들어 있던 짧은 손글씨 한 줄. 가게 벽에 붙은 사장님 편지 같은 거 보면 괜히 오래 서 있게 되더라고요. 그런 쪽지 받아보거나 본 적 있어요? 어떤 문장이 기억에 남았는지 알려주세요. 웃겼던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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