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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믿었던 친구가 막상 일 터지니까 발 뺀 적 있어?

평소엔 무슨 일 있으면 무조건 네 편이라던 친구 있잖아. 막상 싸움 나니까 둘 다 친구라서 중립이라고 하는 거. 반대로 내가 중간에서 편 못 들어준 입장이었던 얘기도 좋아. 그때 서운했어? 아니면 그럴 수 있다고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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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시험 문제 해마다 빡빡해진다고 느끼는 거 기분 탓임?

같은 시험인데 해마다 문제가 더 길어지고 꼬이는 느낌이 듦 학교 다닐 때든 자격증이든 이런 체감 해본 사람 있음? 진짜 어려워진 거였는지 그날 컨디션 탓이었는지 궁금함 지나고 나서 다시 보니 별거 아니었던 문제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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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시사 고발 프로그램 보고 생활 습관 바꿔본 분 있어요?

밤에 틀어둔 고발 프로그램 하나 보고 잠 설쳤다는 분들 꽤 있어요. 그날 이후로 장 볼 때 원산지부터 본다거나 보험 서류를 다시 꺼내 봤다는 얘기도 들려요. 먹는 거든 돈 관리든 다 좋으니 알려줘. 방송 하나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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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딱 2주 남았을 때 다들 뭐부터 함?

시험이든 마감이든 딱 14일 남은 시점 이때부터 갑자기 계획표 새로 짜는 사람 반대로 이제 와서 뭘 하냐며 내려놓는 사람 2주 남았을 때 제일 먼저 하는 거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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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방송 후원 등급 따라 대우 달라지는 거 괜찮다고 봄?

후원 많이 한 시청자한테 등급 붙여주고 채팅 색이나 표시 달라지는 방송 많아짐. 돈 쓴 만큼 대접받는 거라 당연하다는 사람도 있고 채팅창이 계급 사회 같다는 사람도 있음. 등급 올리려고 일부러 더 써본 사람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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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잠 안 와서 수면 보조제 먹어본 사람? 다음 날 괜찮았어요?

마감 앞두고 누우면 머리가 더 말똥말똥.. 수면 보조제 먹어볼까 고민하는 사람 꽤 많더라 먹어본 사람은 다음 날 몸 상태 어땠어요? 안 먹고 잠드는 나만의 방법 있으면 그것도 궁금.. 약은 꼭 약사나 의사랑 상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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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원작엔 있는데 영상으로 옮기면서 빠진 캐릭터 설정, 아쉬웠던 거 있어?

책으로 볼 땐 엄청 독특했던 캐릭터가 영상에선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나올 때 있잖아.. 습관이나 말버릇 같은 사소한 설정이 빠지니까 매력이 반으로 줄더라. 시간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것도 알긴 아는데.. 작품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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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아끼던 만화책에 조카가 낙서, 애가 그럴 수 있다는 언니 말에 서운하면 쪼잔함?

고등학생 때부터 모은 만화책 전권 세트. 이사 다닐 때도 박스째 들고 다닌 내 보물. 지난 주말 언니가 여섯 살 조카 데리고 놀러 옴. 잠깐 설거지하는 사이 너무 조용하길래 봤더니 책장 앞에 앉아 있는 조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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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주머니 먼지 때문에 폰 고장 나본 사람?

주머니나 가방 속 먼지가 폰 틈으로 들어가서 말썽 난 경험. 특히 접히는 폰이나 틈 많은 폰은 더 신경 쓰인다는 얘기 많음. 먼지 막으려고 따로 하는 관리법 있으면 공유 부탁. 케이스로 버티는 쪽이랑 그냥 막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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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버스 잘못 내렸다가 오히려 좋은 일 생긴 사람?

정류장 하나 잘못 내려서 헤매다가 인생 맛집 찾은 사람. 엉뚱한 역에서 내렸는데 거기서 오래 못 본 친구 만난 사람. 잘못 내린 곳이 결과적으로 맞는 곳이었던 경험 모음. 짜증 났던 순간이랑 반전 순간 둘 다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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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좋아하던 사람 SNS 스토리 보고 정 떨어져 본 사람?

한참 응원하던 사람이 올린 스토리 한 장에 마음이 식은 경험. 말투 하나 사진 한 장으로 이미지가 확 바뀌는 순간. 반대로 스토리 보고 더 좋아진 경우도 있을 듯. 그때 바로 팔로우 끊은 사람? 아니면 그냥 지켜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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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온라인에서 시끄럽던 의견이 현실에선 소수라 놀란 적 있어요?

인터넷에선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았는데 막상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반응이 전혀 다른 경우 그럴 때 온라인이 과장된 거라고 봐요? 아니면 내 주변이 좁은 거라고 봐요? 체감 차이 크게 느껴본 일 있으면 들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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