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amumal모두의 익명 커뮤니티
유머/밈/짤방

부모님 메신저 상태메시지 보고 웃음 터져본 사람?

엄마 상태메시지가 어느 날 갑자기 바뀌어 있음

'오늘도 감사' 다음 날은 '김치 다 먹음 연락 바람'..

가족 단톡 대신 상태메시지로 공지하는 부모님 우리 집만은 아닐 듯

다들 부모님 상태메시지 중에 제일 웃겼던 문구 뭐임?

여러분의 익명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댓글 0

댓글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유머/밈/짤방 최신 글

게시판 가기
아무말 이슈·

어릴 때 부모님 장난에 속아서 펑펑 울어본 적 있어요?

차에서 안 내리면 두고 간다는 말에 펑펑 울어본 기억 하나쯤 있지 않나요? 휴게소 화장실 다녀오니 차가 살짝 움직여서 식겁했다는 얘기도 많아요. 지금 생각하면 웃긴데 그땐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던 순간들. 부모님 …

00
아무말 이슈·

목소리만 알던 사람 처음 얼굴 보고 상상이랑 달라서 놀란 적 있음?

게임 음성채팅으로만 몇 년 같이 놀던 친구를 처음 만났는데 머릿속 얼굴이랑 완전 딴판인 경우. 가면 벗은 캐릭터 보는 기분이랄까. 좋은 쪽 반전이었는지 웃음 터지는 쪽이었는지 풀어봐. 외모 평가 말고 상상이 어땠는지…

00
아무말 이슈·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정한 규칙에 진지하게 이의 제기하는 친구 있음?

어느 모임이든 이런 사람 한 명은 꼭 있음. 벌칙 정할 때 대충 만든 규칙인데 조항 하나하나 따지고 드는 친구. 그 규칙은 무효라며 근거까지 들고 오는 수준. 짜증 나다가도 결국 다들 웃게 만드는 타입이지. 주변 괴…

00
아무말 이슈·

길 가다 특이한 분장한 사람 마주치고 정체 궁금했던 적 있어?

번화가 걷다가 옛날 임금님 차림에 코까지 막은 사람을 마주친 상상. 행사인지 홍보인지 그냥 취미인지 알 길이 없지. 나중에 정체 알고 웃음 터진 경험 하나씩 풀어줘. 사진은 남의 얼굴 나오면 곤란하니까 말로만.

00
아무말 이슈·

나도 모르게 옛날 감성 이모티콘 쓰다가 들킨 사람?

습관처럼 붙이던 표정 기호를 보고 후배가 웃음 참더라는 얘기 은근 많음. 나만 아직 쓰는 줄 모르고 몇 년을 쓴 거임. 부모님 이모티콘 보고 웃다가 내 것도 똑같다는 걸 깨달은 사람도 있을 듯. 끊지 못한 이모티콘 …

00
아무말 이슈·

어릴 때 만화 보고 따라 추던 춤 아직 몸이 기억함?

만화 보다가 따라 추던 우스꽝스러운 춤 하나씩은 다들 있을 거다. 거실에서 추다가 엄마한테 등짝 맞은 기억까지 세트로. 커서 그 춤에 얽힌 뒷얘기 알고 놀란 적도 있지? 노래 나오면 지금도 몸이 먼저 반응하는 춤 하…

00
아무말 이슈·

어릴 때 진지하게 떠올렸던 엉뚱한 해결책 있음?

화산 터지면 시멘트 부어서 막으면 되지 않나 같은 생각 한 번쯤 해봤을 듯. 어릴 땐 이걸 왜 아무도 안 하는지 너무 궁금했음. 크고 나서 이유 알고 혼자 민망했던 거 있으면 풀어봐. 제일 그럴듯했던 엉뚱한 해결책 …

00
아무말 이슈·

방송 화면 구석에서 아는 사람 발견해본 적 있어?

뉴스 거리 인터뷰 뒤에 지나가는 사람. 경기 중계 관중석 구석. 모르는 얼굴은 다 흐릿한데 아는 얼굴은 귀신같이 보인다. 어 저거 우리 사촌인데.. 하는 순간. 이런 거 발견해본 적 있어? 본인이 찍혀서 연락 폭탄 …

00
아무말 이슈·

모임에서 말다툼 나면 엉뚱한 소리로 분위기 끊는 사람 있음?

친구들 사이에 언성 높아지기 직전의 그 공기.. 누가 갑자기 배고프다고 치킨 시키자는 한마디 ㅋㅋ 다들 어이없어서 웃다가 싸움 끝.. ㅋㅋ 그런 역할 맡은 친구 있어? 본인이 그 역할이라 피곤한 사람도 환영 ㅠㅠ 말…

00
아무말 이슈·

외국 나가보고서야 우리만 그런 줄 안 습관 있음?

늘 하던 행동인데 외국 가서 신기하다는 소리 들은 경험. 당연한 줄 알았던 게 우리만 그랬다는 걸 안 순간. 본인이 깨달은 거 하나씩 대보기. 반대로 외국이 신기했던 것도 환영.

00
아무말 이슈·

앞으로 읽어도 뒤로 읽어도 같은 말, 아는 거 대봄

인사말 거꾸로 써보다가 생각남. 토마토 기러기 같은 거 말고 좀 더 신기한 거 없나? 긴 문장으로 만든 것도 환영. 아는 거 하나씩 적고 가.

00
아무말 이슈·

내기 이겨서 친구들한테 하루 소원권 받아본 사람?

시험 점수 내기든 게임 내기든 이기면 하루 동안 시키는 대로 하기. 막상 이기면 뭘 시켜야 할지 몰라서 커피 심부름으로 끝나는 경우 많음. 본인이 받아본 제일 웃긴 소원 뭐였음? 져서 끌려다닌 얘기도 환영함.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