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amumal모두의 익명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외국인 친구한테 우리 드라마 추천해봤는데 반응 어땠음?

우리 드라마 해외에서 반응 좋다는 얘기 자주 들림.

실제로 외국인 친구한테 추천해본 사람은 반응 어땠음?

우리는 당연하게 보는 장면에서 놀라거나 웃는 경우가 많다던데.

의외로 꽂힌 장면이나 이해 못 한 장면 있으면 말해줘.

여러분의 익명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댓글 0

댓글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게시판 최신 글

게시판 가기
아무말 이슈·

평 안 좋은 사람 닮았다는 말 들어본 적 있어요?

처음 본 자리에서 누구 닮으셨네요 소리 들으면 반응하기 애매하죠. 그 사람이 평이 안 좋은 사람이면 더 그래요. 그때 웃고 넘기셨어요? 아니면 싫다고 말하셨어요? 반대로 그런 말 했다가 분위기 싸해진 경험도 괜찮아요…

00
게시글 첨부 이미지
익명·

지피티도 인정한 곳 ㄷㄷ

00
아무말 이슈·

한창일 때 영원할 줄 알았는데 금방 지나간 거 있음?

열흘 붉은 꽃 없다는 옛말 그땐 매일 하던 게 어느 순간 사진으로만 남은 것 좋아하던 모임이든 유행이든 다들 그런 거 하나씩 있을 듯 뭐였는지 궁금

00
아무말 이슈·

핼러윈에 지인 분장이 너무 찰떡이라 감탄해본 적 있어?

평소엔 몰랐는데 분장하니까 원래 그 캐릭터였던 것처럼 어울리는 사람 있잖아 안경 하나 쓰고 망토 하나 둘렀을 뿐인데 완전 딴사람 주변에서 그런 찰떡 분장 본 적 있어? 어떤 분장이었는지 말해줘

00
아무말 이슈·

부모님이 오래 좋아하던 배우의 부고에 우시는 거 본 분 있어요?

어릴 때부터 TV에서 보던 얼굴이 떠났다는 소식 들으면 마음이 이상해져요. 특히 부모님이 평생 좋아하던 분이면 집 안 분위기까지 가라앉더라고요ㅠㅠ 같이 옛날 작품 찾아봤다는 분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그럴 때 부모님…

00
아무말 이슈·

뻔한 거 알면서도 나오면 또 보게 되는 설정 있어?

기억 잃은 주인공이 사랑하던 사람을 처음 보는 사람처럼 대하는 장면.. 수백 번 본 설정인데 나오면 또 마음이 약해져 너는 뻔한데도 못 끊는 설정 뭐야? 반대로 이것만은 이제 그만 나왔으면 하는 것도 말해줘..

00
아무말 이슈·

좋아하는 캐릭터 굿즈 샀는데 알고 보니 가품이었던 적 있습니까?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나 키링 모으다 보면 한 번쯤 겪는 일 정품인 줄 알고 샀는데 눈이 살짝 몰려 있다거나 색이 묘하게 다른 경우 그런데 그 어설픈 게 또 정이 가서 못 버린다는 분도 있습니다 가품 걸렸을 때 어떻게…

00
아무말 이슈·

어릴 때 쓰던 물건인데 아무도 기억 못 해서 서러운 사람?

분명 반에서 다 갖고 놀던 장난감인데 말하면 아무도 모르는 경우.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던 간식이나 문구 같은 거. 아는 사람 나타나면 반가움 두 배. 이거 기억하는 사람 있나 싶은 물건 하나씩 있는 사람?

00
아무말 이슈·

기분 나쁜 꿈 꾸고 해몽 찾아본 사람?

깨자마자 찝찝해서 꿈 해몽부터 검색한 경험. 나쁜 꿈이 오히려 좋은 꿈이라는 풀이 보고 안심한 사람 꽤 있을 듯. 찾아본 꿈 중 제일 황당했던 풀이도 환영. 해몽 믿는 편? 그냥 재미로 보는 편?

00
익명·

폭락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

아무리 떨어져도 올라가는 종목은 정해져 있는거 아시죠!? 주식유튜브와 함께라면 지금 같은 폭락장에서도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냉철한 시장 흐름 파악, 하락장 속에서도 기회를 포착하는 종목 분석! 개인 투자자가 놓치…

00
아무말 이슈·

싸움에서 이겼는데 잃은 게 더 많았던 적 있어요?

말싸움이든 소송이든 끝까지 가서 이기긴 했는데 남은 게 없던 경험이요. 친구를 잃었거나 몇 년 동안 마음고생만 했던 경우도 있을 거예요. 다시 그 순간으로 가면 어떻게 할지도 들려주세요. 돌아보면 그때 이기는 게 맞…

00
아무말 이슈·

익명 게시판 보면 나 빼고 다 잘사는 것 같은 기분 들어본 사람?

익명 커뮤 보면 다들 연봉 높고 집 있고 애인도 있는 것 같지 않아? 댓글만 보면 내가 제일 뒤처진 사람 같아서 괜히 우울해지더라. 근데 또 막상 주변 보면 다들 비슷하게 살고 있음. 이런 기분 들 때 어떻게 털어내…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