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큰 휴게소 말고 국도 옆 작은 휴게소 이야기임.
겉보기엔 라면이랑 호두과자밖에 없을 것 같은데 막상 들어가면 손맛 나는 메뉴가 숨어 있을 때가 있음.
이런 데서 기대 안 했다가 감동받은 메뉴 있으면 말해줘.
지역 이름은 빼고 메뉴만 적어도 됨.
고속도로 큰 휴게소 말고 국도 옆 작은 휴게소 이야기임.
겉보기엔 라면이랑 호두과자밖에 없을 것 같은데 막상 들어가면 손맛 나는 메뉴가 숨어 있을 때가 있음.
이런 데서 기대 안 했다가 감동받은 메뉴 있으면 말해줘.
지역 이름은 빼고 메뉴만 적어도 됨.
옛날 비행기 사진 보면 좌석이나 기내 분위기가 지금이랑 완전 다름 우리가 상상하는 옛날이랑 실제가 또 다르다고들 함 부모님이나 어른들한테 처음 비행기 탄 날 얘기 들어본 사람 있음? 제일 신기했던 얘기 하나씩 풀어봐
여행 가면 바다랑 돌담 골목만 몇백 장씩 찍게 된다. 돌아와서 정리해야지 하다가 폴더째 방치 잘 나온 것만 골라서 올리는 사람들 보면 대단함 다들 여행 사진 언제 정리함? 몇 장 남기고 지움?
유학이나 어학연수 가서 현지 친구들이랑 지내다 보면 생기는 일.. 일부러 어려운 단어 발음해 보라고 시켜놓고 다 같이 웃는 분위기 악의 없는 장난인지 놀림인지 헷갈렸던 적 있음? 그때 웃어넘겼는지 정색했는지도 궁금.…
여행 가서 현지 술집 가면 마시는 방법부터 다른 경우가 있음 잔을 특이하게 따르거나 같이 먹는 안주 조합이 신기한 거 따라 해보다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는 사람도 있더라 너는 여행지에서 본 제일 신기한 술 문화 …
휴게소는 보통 화장실 들르고 간식 사는 곳으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막상 둘러보면 생각지도 못한 편의 시설 덕분에 한숨 돌렸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휴게소에서 이런 게 되네 싶었던 경험 있으십니까? 장거리 운전…
우리나라 놀러 온 친구 데리고 다니다 보면 예약이나 결제에서 자꾸 막히는 순간이 생김. 본인 확인 하라는데 번호가 없어서 결국 내 걸로 대신 해준 경험도 흔할 듯. 어디서 제일 곤란했어? 그때 어떻게 넘겼는지도 알려…
여행 가서 현지 사람이 자기 동네 명물이라고 내민 음식. 냄새부터 심상치 않은데 다들 지켜보는 분위기. 안 먹으면 실례 같아서 눈 감고 한 입 넣은 경험. 먹어보니 의외로 괜찮았어? 아니면 지금도 생각만 해도 속이 …
여행 계획 세울 때 볼거리보다 먹을 게 더 걱정되는 경우 있음. 위생 걱정 때문에 길거리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사람도 있고 그게 여행의 재미라는 사람도 있음. 음식 걱정 때문에 여행지 바꿔본 적 있음? 가서 배탈 났…
다른 나라 살아보면 처음엔 다 신기함. 그러다 한 달쯤 지나면 슬슬 답답한 것들 등장. 느린 행정 처리라든가 저녁만 되면 문 닫는 가게라든가. 살아보고 이건 끝까지 적응 안 되더라 싶었던 생활 방식 하나씩. 반대로 …
외국에서 지내다 아프거나 일이 생기면 말부터 막히더라.. 병원 서류 하나 떼는 데도 하루가 다 가고.. 누구한테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는 막막함.. 겪어본 사람들은 그때 누가 제일 도움이 됐어? 대사관이든 현지 친구든…
외국인 동료들한테 순대 사줬어요ㅋㅋ 한 명은 매일 먹겠다고 하고 한 명은 끝까지 손도 안 댐. 음식 문화가 다르면 반응도 완전 극과 극. 여러분은 외국인 친구한테 뭐 먹여봤어요?
해외여행 가서 길 하나 건너는 데 10분 걸림. 신호는 있는데 다들 알아서 건너는 분위기. 현지 사람 뒤에 딱 붙어서 건넌 기억뿐. 여행지에서 교통 때문에 고생한 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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