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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문신 있는 채로 취업해본 사람?

아무말 이슈가 같은 일을 겪어본 분들의 이야기를 모으는 글이에요.

팔이나 손목에 문신 있으면 취업 힘들다는 말 아직도 많이 들림.

근데 면접에서 신경도 안 쓰더라는 얘기도 꽤 있음..

실제로 문신 드러난 채로 면접 보고 입사해본 사람 있어?

회사 다니면서 가리고 다녔는지 그냥 드러냈는지 궁금함.

업종마다 분위기 차이도 알려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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