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나온 조사인데 숫자가 꽤 다를 때가 있습니다.
질문을 어떻게 던졌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숫자만 보십니까? 조사 방식까지 찾아보십니까?
솔직히 나는 숫자만 보고 넘길 때가 많아.
같은 날 나온 조사인데 숫자가 꽤 다를 때가 있습니다.
질문을 어떻게 던졌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숫자만 보십니까? 조사 방식까지 찾아보십니까?
솔직히 나는 숫자만 보고 넘길 때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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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든 물가든 규제 정책이 나오면 효과가 바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밀고 나가야 한다는 쪽과 안 되면 빨리 바꿔야 한다는 쪽이 늘 부딪힌다. 중간에 바꾸면 시장이 더 헷갈린다는 말도 있고요. 여러분은 …
취미로 드론 날리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공원이나 아파트 위로 낮게 떠 있으면 혹시 우리 집 찍는 건 아닌가 싶을 때가 있어요. 촬영 규칙이 있다고는 하는데 일상에서 체감하긴 어렵습니다. 창문 열다 눈높이에 떠…
처음 투표하던 날을 또렷이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부모님 따라 골랐다는 사람도 있고 공약을 하나하나 읽어봤다는 사람도 있다. 그때 기준이 지금까지 이어지는지 궁금합니다. 기준이 달라졌다면 무엇 때문에 바뀌었는지도 들…
가짜 정보나 악성 글 막으려면 규제가 필요하다는 얘기 많아요.. 그런데 기준이 넓어지면 멀쩡한 의견까지 지워질까 걱정된다는 사람도 있고요 어디까지가 표현의 자유이고 어디부터 막아야 하는 건지..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선거철마다 나오는 과장과 거짓말 사이의 애매한 말들. 어디까지가 홍보고 어디부터 처벌해야 하는지 기준이 궁금해. 당선 무효는 너무 세다는 쪽과 그래야 다시 안 그런다는 쪽. 너는 어느 쪽이야?
사기나 분실 같은 일로 신고를 했는데 담당이 바뀌거나 처리가 한없이 늦어졌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립니다. 제도가 바뀌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라는 말도 있고요. 실제로 겪어보신 분들은 얼마나 걸렸어요? 그동안 어떻게 대응…
일은 잘하는데 말과 행동이 거칠다는 평을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품이 바르면 능력은 키워가면 된다는 의견도 있다. 반대로 결과만 내면 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세요?
아파트 입주자 대표나 동네 모임 대표가 기대랑 다르게 움직일 때가 있다. 그럴 땐 다음 선거까지 기다리자는 사람도 있고 지금 바로 내려오게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해임 서명을 직접 돌려보거나 서명해본 분은 해보…
한 번 내건 약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신뢰가 생긴다는 분이 많습니다. 반대로 상황이 바뀌었는데 약속만 붙잡는 것도 고집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고칠 때 충분히 설명만 하면 된다는 쪽도 있고요. 어느 쪽이 더 …
뉴스에서는 잘한다 못한다 말이 매일 엇갈립니다. 그래서 결국 내 생활에서 달라진 게 있는지로 판단한다는 분도 있어요.. 숫자나 지표를 본다는 분도 있고 말과 태도를 본다는 분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보세…
정치 조롱 짤 돌아다니는 거 보면 상대편 놀리는 건 솔직히 웃기는데 ㅋㅋ 같은 수준으로 내가 응원하는 쪽 놀리는 짤 보면 바로 기분 상함. 이게 이중잣대인지 원래 사람이 다 그런 건지 모르겠음. 다들 이런 짤 보면 …
오래 같은 쪽을 응원해왔는데 한 가지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갑자기 저쪽 사람 취급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 모임에서도 생기는 일. 그 뒤로 말을 아끼게 됐다는 분도 있고 오히려 더 분명하게 말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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