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얘기 하다 보면 상대편 인물 이름에 욕부터 붙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편이어도 듣기 불편할 때가 있지.
이럴 때 그냥 듣고 넘깁니까? 말을 끊습니까?
자기만의 대처법 있으면 공유 부탁.
정치 얘기 하다 보면 상대편 인물 이름에 욕부터 붙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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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농사짓는 큰아버지가 올해는 남는 게 없다고 하심. 이것저것 다 올라서 팔아도 손에 쥐는 게 줄었다고 함. 뉴스로만 보던 게 가족 얘기가 되니까 다르게 들림. 농사짓는 집 사람들은 체감 어떰? 장 볼 때 소비…
학교 다닐 때 반장 선거나 학생회장 선거 기억나십니까? 공약 보고 뽑은 사람도 있고 친한 친구라서 뽑은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때 기준이 어른 돼서 투표하는 기준이랑 닮았는지 궁금합니다 재밌었던 선거 공약도 환영
성장률이 높게 나왔다는 뉴스는 종종 보이는데요 장 보러 가면 체감이 잘 안 된다는 말도 많아요 숫자는 좋다는데 내 생활은 그대로라는 느낌 반대로 확실히 나아졌다고 느끼는 분도 있을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자리에서 물러난 선배나 원로가 여전히 큰 결정마다 한마디씩 하는 조직 경험에서 나온 조언이라 든든하다는 쪽도 있습니다 새 사람들이 눈치 보느라 못 바뀐다는 쪽도 있고요 회사든 모임이든 겪어본 분들 어땠습니까?
집값이든 물가든 규제 정책이 나오면 효과가 바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밀고 나가야 한다는 쪽과 안 되면 빨리 바꿔야 한다는 쪽이 늘 부딪힌다. 중간에 바꾸면 시장이 더 헷갈린다는 말도 있고요. 여러분은 …
취미로 드론 날리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공원이나 아파트 위로 낮게 떠 있으면 혹시 우리 집 찍는 건 아닌가 싶을 때가 있어요. 촬영 규칙이 있다고는 하는데 일상에서 체감하긴 어렵습니다. 창문 열다 눈높이에 떠…
처음 투표하던 날을 또렷이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부모님 따라 골랐다는 사람도 있고 공약을 하나하나 읽어봤다는 사람도 있다. 그때 기준이 지금까지 이어지는지 궁금합니다. 기준이 달라졌다면 무엇 때문에 바뀌었는지도 들…
가짜 정보나 악성 글 막으려면 규제가 필요하다는 얘기 많아요.. 그런데 기준이 넓어지면 멀쩡한 의견까지 지워질까 걱정된다는 사람도 있고요 어디까지가 표현의 자유이고 어디부터 막아야 하는 건지..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선거철마다 나오는 과장과 거짓말 사이의 애매한 말들. 어디까지가 홍보고 어디부터 처벌해야 하는지 기준이 궁금해. 당선 무효는 너무 세다는 쪽과 그래야 다시 안 그런다는 쪽. 너는 어느 쪽이야?
사기나 분실 같은 일로 신고를 했는데 담당이 바뀌거나 처리가 한없이 늦어졌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립니다. 제도가 바뀌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라는 말도 있고요. 실제로 겪어보신 분들은 얼마나 걸렸어요? 그동안 어떻게 대응…
일은 잘하는데 말과 행동이 거칠다는 평을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품이 바르면 능력은 키워가면 된다는 의견도 있다. 반대로 결과만 내면 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세요?
아파트 입주자 대표나 동네 모임 대표가 기대랑 다르게 움직일 때가 있다. 그럴 땐 다음 선거까지 기다리자는 사람도 있고 지금 바로 내려오게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해임 서명을 직접 돌려보거나 서명해본 분은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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