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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취미

시골 배경 드라마 보고 귀촌 생활 꿈꿔본 사람?

논밭 사이로 자전거 타고 가는 장면 보면 괜히 마음이 몽글.

텃밭 가꾸고 이웃이랑 나눠 먹는 생활 로망.

근데 막상 해본 사람들 얘기 들으면 벌레랑 외로움이 만만치 않다는 말도.

로망만 있는 사람 실제로 내려가본 사람 다 의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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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취미로 찍은 사진으로 작은 상이라도 받아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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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잘 굴러가던 모임이 두 파로 갈라져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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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모임에서 스무 살 넘게 차이 나는 친구가 생기는 경우 처음엔 호칭부터 어색하다는 얘기 많음 막상 같이 달리다 보면 나이보다 체력 얘기가 먼저라는 쪽도 이렇게 나이 훌쩍 넘는 취미 친구 있는 사람? 어떻게 친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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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이슈·

아파트에 고양이 급식소 두는 문제로 주민끼리 갈려본 적 있음?

단지 화단 한쪽에 누군가 고양이 밥그릇을 두면서 시작되는 싸움. 불쌍해서 챙기는 마음도 이해되고 냄새와 소음 때문에 힘든 쪽도 이해돼. 결국 주민 회의까지 가서 표결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일 겪어보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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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번화가 나갔다가 역 출구부터 줄 서 있는 거 보고 바로 뒤돌아선 경험.. 가고 싶던 가게는 대기 두 시간.. 길은 한 걸음씩.. 결국 집 앞 분식집에서 떡볶이 먹고 끝난 하루 ㅋㅋ 다들 사람 많은 날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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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밥 주던 이웃이 이사 갔는데 내가 이어서 줘도 됨?

화단에 사는 고양이 세 마리. 2년 넘게 밥 챙겨주던 아래층 할머니가 지난달 이사. 그 뒤로 저녁마다 현관 앞에서 우는 소리. 마음이 쓰여서 사료 한 포대 사놓은 상태. 근데 같이 사는 언니는 반대. 한 번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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