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색이 이상하게 바뀌거나 구름 모양이 말도 안 되는 날이 있음.
그런 거 보면 일단 폰부터 꺼냄 ㅋㅋ
직접 본 것 중 제일 신기했던 장면 하나씩 풀어주셈.
사진 없어도 설명만으로 환영함.
하늘 색이 이상하게 바뀌거나 구름 모양이 말도 안 되는 날이 있음.
그런 거 보면 일단 폰부터 꺼냄 ㅋㅋ
직접 본 것 중 제일 신기했던 장면 하나씩 풀어주셈.
사진 없어도 설명만으로 환영함.
명절에 앨범 정리하다가 할아버지 학생 때 사진을 봤음. 통 넓은 바지에 짧은 머리가 지금 길거리 유행이랑 거의 같았음. 사진 보여드리니까 그땐 다 그렇게 입었다고 하심. 다들 조부모님 옛날 사진 보고 놀란 포인트 있…
하루 종일 속 썩이다가도 자는 얼굴 보면 천사 그 자체 애든 반려동물이든 하나씩 있지 깨어나면 다시 악마 모드인 것까지 국룰 그 얼굴 보고 화 풀린 썰 풀어줘
어른한테 장난감 선물하면 처음엔 이게 뭐냐는 표정 근데 막상 주면 제일 오래 만지작거리는 게 어른임 인형이든 블록이든 선물해본 경험 있음? 받은 사람 반응 제일 웃겼던 거 풀어줘
AI한테 다이어트 식단 짜달라 했더니 마지막 줄에 치킨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써줌 ㅋㅋ 가끔 일부러 그러는 건지 헷갈리는 답이 나옴. 사람보다 센스 있을 때도 있음. 다들 AI랑 대화하다 빵 터진 순간 있음? 제일 웃…
방에서 다급하게 이름 부르길래 무슨 일 났나 싶어서 뛰어갔어. 가보니까 창밖에 무지개 떴다고 보라는 거였어. 허탈한데 또 웃기긴 하더라. 너네도 가족이 급하게 불러서 가봤더니 어이없었던 적 있어? 제일 황당했던 이유…
금요일 밤은 다들 약속 많아서 어딜 가도 사람 바글바글해 목요일 밤은 한산해서 좋은데 다음 날 출근이 걸리지 그래서 목요일에 미리 놀고 금요일엔 집에 있는 사람도 있더라 너는 어느 쪽이야?
할로윈이라고 강아지 고양이한테 호박 모자 씌워보는 집 많음 사진 한 장 찍으려다 도망가고 난리 의외로 얌전히 입고 있는 애들도 있다던데 각자 집 애들은 어땠는지 풀어줘 싫어하면 바로 벗기는 게 맞다는 의견도 환영
다들 무표정인데 나 혼자 빵 터지는 거 있지 ㅋㅋ 별것도 아닌 말장난이나 이상한 간판 같은 거 설명하면 더 안 웃긴 그런 거 ㅋㅋ 나만 이런가 싶어서 물어봄 각자 웃음 포인트 하나씩 털어놔 봐 ㅋㅋ
평소엔 표정 관리 잘하는 사람도 진심이 다 드러나는 순간이 있잖아요. 월급날 통장 확인할 때나 퇴근 십 분 전 같은. 배달 음식 도착 알림 떴을 때도 빠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꼽는 진심 표정 순간은 언제예요?
할로윈 다가오면 분장 고민부터 하는 사람 있지 준비 엄청 했는데 아무도 못 알아본 분장 대충 했는데 반응 터진 분장 다들 하나씩 있을 거 같아 제일 기억나는 분장 얘기해줘
당할 땐 웃으면서 넘겼는데 한참 뒤에 깔끔하게 되갚아준 경험 있음? 욕 한마디 없이 상대가 알아서 민망해지게 만든 그런 거 소소한 걸수록 더 통쾌함 선 넘는 복수 말고 웃고 넘길 수준으로 풀어줘
어릴 때 영화 보고 품은 로망 하나씩은 다 있잖아.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뛰어가는 장면이라든가 혼자 차 끌고 끝없이 달리는 거라든가 ㅋㅋ 막상 해보니 별거 아니었던 것도 있고 아직 못 해본 것도 있을 거야. 너는 …
댓글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