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가족이 코인 시작하고 나서 말투랑 생활이 바뀌는 거 본 적 있음?
하루 종일 차트만 보거나 갑자기 씀씀이가 커지거나 반대로 예민해지는 경우 말하는 거.
옆에서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말려본 사람은 어떻게 말을 꺼냈는지 그냥 지켜봤다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함.
친구나 가족이 코인 시작하고 나서 말투랑 생활이 바뀌는 거 본 적 있음?
하루 종일 차트만 보거나 갑자기 씀씀이가 커지거나 반대로 예민해지는 경우 말하는 거.
옆에서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말려본 사람은 어떻게 말을 꺼냈는지 그냥 지켜봤다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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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해외 증시가 크게 빠졌다는 소식 보고 자면 아침이 무서워요.. 장 열리자마자 팔아야 하나 기다려야 하나 고민되고요. 이미 다 반영됐다는 말도 있고 아직 멀었다는 말도 있어서 더 헷갈려요. 이럴 때 다들 아침에…
계좌 파란불 며칠째 보다 보면 이게 잠깐 조정인지 진짜 하락장인지 헷갈림. 뉴스마다 말이 다르니 더 모르겠어요. 다들 하락장이라고 느끼는 나만의 신호 같은 거 있음? 그럴 때 뭘 바꾸는지도 궁금해.
계좌 파란불 보면서 혼자 끙끙 앓는 사람 많을 거다. 나만 이런 거 아니겠지 싶으면서도 가족한테는 말이 안 나오더라. 손실 크게 났을 때 배우자나 부모님한테 털어놨어? 말하고 나서 오히려 마음 편해졌는지도 궁금해. …
큰손들도 손해 본다는 소식에 괜히 마음이 급해짐.. 하루에 앱을 수십 번 열다 결국 지워버림. 안 보니까 마음은 편한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흔들리는 장에서 앱 지워본 사람 있어? 그 뒤로 어땠음?
오래 들고만 있던 종목이 며칠 새 확 올랐어.. 기분은 좋은데 이제부터가 고민.. 여기서 팔면 아쉬울 것 같고 안 팔면 다시 내려갈 것 같고. 이럴 때 너는 어떻게 해?
작년 여름에 동생이 주식 얘기를 자주 했어요. 지금 안 하면 바보라고 할 정도로요. 적금만 하던 제가 그 말에 떠밀려 처음 계좌를 열었습니다. 처음 몇 달은 정말 올랐어요. 그래서 모아둔 돈을 더 넣었죠. 그런데 그…
뉴스엔 별 소식이 없는데 해외 지수가 밤새 쭉 오르는 날이 있어요 호재가 있나 싶어서 검색만 한참 합니다 이럴 때 아침에 따라 사보신 분 계세요? 다음 날 결과는 어땠어요?
주식은 무서워서 적금만 하던 사람이에요. 지난봄에 같은 팀 선배가 이건 괜찮다고 여러 번 말해서 처음으로 계좌를 만들었어요. 선배도 같은 종목을 샀다고 해서 믿었고요. 석 달 지난 지금 제 계좌는 마이너스 30%예요…
주식 안 하던 친구들 단톡에 수익 캡처가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하면 묘하게 불안해져. 고점 신호라고 믿는 사람도 있고 그냥 미신이라는 사람도 있지. 너는 이런 거 신경 써? 실제로 그 타이밍에 팔았거나 버텼던 결과도 …
주변에선 다들 주식으로 벌었다는 얘기만 한다. 근데 막상 계좌 까보자 하면 조용해지는 사람이 꽤 많다.. 솔직하게 말해보자. 주식 시작하고 지금까지 합치면 플러스야 마이너스야? 얼마 벌었는지 말고 방향만 말해도 된다…
이름난 투자자들이 뭘 샀다는 소식 나오면 따라 사고 싶어지죠. 근데 그 사람들 수익률이랑 내 계좌는 왜 이렇게 다를까요.. 따라 사본 경험 있는 분 계세요? 결과랑 그 뒤로 바뀐 생각 들려주세요.
한 시대를 휩쓴 회사가 새 기술 흐름을 놓쳐서 밀려난 사례가 있죠. 지금 잘나가는 큰 회사들도 언젠가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큰 회사는 결국 적응한다는 분도 있고 덩치 때문에 더 늦다는 분도 있습니다. 이런 생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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