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뉴스는 매일 쏟아지는데 막상 생활에서 느껴지는 건 많지 않습니다.
지원금이나 교통비 할인처럼 피부에 닿은 것도 있고 오히려 불편해진 것도 있습니다.
좋았던 것과 아쉬웠던 것을 하나씩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정당 이야기는 빼고 생활 이야기로 부탁드려요.
정책 뉴스는 매일 쏟아지는데 막상 생활에서 느껴지는 건 많지 않습니다.
지원금이나 교통비 할인처럼 피부에 닿은 것도 있고 오히려 불편해진 것도 있습니다.
좋았던 것과 아쉬웠던 것을 하나씩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 정당 이야기는 빼고 생활 이야기로 부탁드려요.
선택하면 결과를 볼 수 있어요
윗사람이 큰 실수를 하면 꼭 사퇴하라는 말이 나와요. 한 번 실수로 물러나라는 건 너무하다는 사람도 있고요. 책임지는 자리라 기준이 더 엄해야 한다는 말도 맞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사퇴까지 가야 하는 기준이 어디라…
정치 얘기하다 보면 정책 말고 상대 개인 사정을 꺼내는 경우가 많아요. 어느 모임에 다닌다더라 누구랑 친하다더라 하는 식으로요. 그러다 내 편이 같은 일로 공격받으면 그건 또 아니라고 하고요. 여러분은 이런 공격 방…
어느 쪽이 이익집단이라는 말이 오갈 때마다 궁금해집니다.. 나한테 실제로 이득이 되는 쪽을 찍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손해를 보더라도 옳다고 믿는 쪽을 찍는 게 맞는 건지.. 여러분은 투표할 때 어느 쪽에 더 무게…
한 업체가 수십 년 맡아오던 곳이 경쟁 체제로 바뀐다는 소식이 종종 들려요. 그럼 가격도 내려가고 맛도 좋아진다고들 하는데 진짜 그럴까 싶음. 바뀌고 나서 오히려 비싸졌다는 경험담도 들어봤습니다. 여러분은 독점이 깨…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비판 글에 법적 대응을 예고하면 늘 논란이 된다. 허위 내용이면 막는 게 맞다는 쪽이 있다. 비판까지 위축시키는 입막음이라는 쪽도 있다. 너는 어디까지가 정당한 대응이라고 보나? 경계선을 어…
대표나 회장이 바뀌면 석 달도 안 돼서 잘한다 못한다 말이 쏟아지잖아. 지지하는 쪽은 업적 목록을 만들고 반대쪽은 실수 목록을 만듭니다. 나는 솔직히 첫해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해. 너는 평가 시작하는 시점이 언제라…
새로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다들 의견을 듣겠다고 함. 현장 방문에 온라인 제안 게시판에 간담회까지. 근데 막상 바뀌는 건 잘 안 보인다는 말도 많아. 너는 그중에 뭐가 제일 효과 있다고 봐? 아니면 이런 건 다 보여…
예산 줄인다는 뉴스 나올 때마다 어디를 줄이는지가 늘 논쟁입니다. 안전 쪽은 손대면 안 된다는 사람도 있고 그쪽도 새는 돈이 있으면 줄여야 한다는 사람도 있음. 저는 둘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살림 …
가족 진료 때문에 큰 병원 예약하려니 몇 달 뒤라는 말 들으면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겨우 날짜 잡고 가서 두 시간 기다렸다가 3분 보고 나온 적도 있음ㅋㅋ 이런 거 겪어본 분들 그 사이에 다른 병원 알아봤어요? 그냥…
동호회 첫 모임 갔는데 누가 대뜸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해?ㅋㅋ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고 웃으면서 넘기는 사람도 있더라. 나는 대답하기 전에 저 사람이 어느 쪽인지부터 눈치 보게 되던데. 다들 이런…
온라인에서 상대 진영을 낮춰 부르는 말이 너무 흔해졌어요. 친구 단톡방에서도 누가 그런 말을 섞어 쓰면 분위기가 묘해집니다. 웃자고 한 말에 정색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여러분은 이럴 때 한마…
시골에서 농사짓는 큰아버지가 올해는 남는 게 없다고 하심. 이것저것 다 올라서 팔아도 손에 쥐는 게 줄었다고 함. 뉴스로만 보던 게 가족 얘기가 되니까 다르게 들림. 농사짓는 집 사람들은 체감 어떰? 장 볼 때 소비…
댓글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