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기간마다 전공 망했다는 글이 꼭 보임ㅋ
수업 따라가기 벅찬데 이제 와서 바꾸기도 애매하다는 고민도 많고.
전공 잘못 골랐다 싶었던 적 있음?
그때 그냥 버텼음? 아니면 전과나 복수전공 함? 아예 다른 길로 간 사람도 있을 듯.
지나고 보니 어땠는지도 같이 써 주면 좋겠음.
아무말 이슈가 같은 일을 겪어본 분들의 이야기를 모으는 글이에요.
시험 기간마다 전공 망했다는 글이 꼭 보임ㅋ
수업 따라가기 벅찬데 이제 와서 바꾸기도 애매하다는 고민도 많고.
전공 잘못 골랐다 싶었던 적 있음?
그때 그냥 버텼음? 아니면 전과나 복수전공 함? 아예 다른 길로 간 사람도 있을 듯.
지나고 보니 어땠는지도 같이 써 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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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오면 답장은 진짜 잘 함. 만나면 재밌게 놀고 헤어질 때 다음에 또 보자고 하는 것도 진심임. 근데 내가 먼저 연락을 못 하겠음. 바쁜데 괜히 귀찮게 하는 거 아닌가 싶고 할 말도 없는데 연락하면 어색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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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으면 본가 생활비부터 보낸다는 고민이 요즘 자주 보여요. 부모님 형편을 생각하면 안 보낼 수 없는데, 그러다 보니 내 저축이나 결혼 준비는 늘 뒤로 밀린다고요. 형제 중 한 명에게만 부담이 몰린다는 이야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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